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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위로해주세요.고교때친구가 하늘나라로 ...
  • 조회수 :
  • 5551
  • 2009.03.19
  • 09:03:27

여기에 성격에맞는 글인지 모르겠지만


고등학교때가 벌써10년이 넘어가는데 그립기도해서


싸이월드 사람찾기로 일일히 찾던중 특이한이름 2001년겨울때 유난히 같이 있었던 한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이름도 독특해서 찾아서 검색하니 한명이 검색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들어가봤더니 응....??????


홈피 글머리에 "넌 행복하니" 왠 의미심장한 말이 써져있지 ;;;;;;


더욱의심이가서 홈피로 들어거보니 2008년 초에 들어온 이후로는 방문이없었고


차근차근이 홈피의 방문글을 읽어내려가니


"친구야 하늘나라에서 잘지내라" ,"하늘에서 편히쉬렴 ;;;;;

그리고 히스토리 창에 의미심장한 말이 들어있어


들어가보니 죽음에관한 고뇌에 찬 글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마지막글은 또 "넌 행복하니"


2007년여름에 멈춰있는 친구의홈피 찾아온건 10년만인데 하늘로 간지는 벌써3년째이구나......



아 참  요즘 일도안풀리고 심란한데 ..... 오늘첨본 그글들의 내용이 뇌리를 스쳐갑니다.


밝게 살아가야 겠네요. ㅠㅠ  그리고 그친구의 홈피노래가 더욱 가슴을 때립니다.ㅠㅠ 마지막 노래가요.


2007.07.07

넌 행복하니?

  • 2007.04.19

    넌 행복하니?


  • 2006.09.11

    인간의 삶과 죽음..
    나는오늘도 무엇을위해살고,
    무엇때문에 죽음을 준비해야하는가..


  • 2006.08.17

    인간의 삶과 죽음..
    나는오늘도 무엇을위해살고,
    무엇때문에 죽음을 준비해야하는가..
    한순간개죽음이될수도 있지만
    나는오늘을 산다.


  • 2006.08.08

    결국 죽는다..인간이기에.
    죽음을 두려워말고
    현재에 모든걸걸어봐




    마지막에 친구에 홈피에 흘러나오는 이곡 제마음을 슬프게하네요.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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