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보기
- [잡담]
- 내가 품은 꿈
- 조회수 :
- 5335
점점 멀어져 가는걸 느끼며
비슷한 시기 혹은 나보다 늦게 시작한
사람들이
나보다 잘 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항상 제자리 걸음중인 실력이란 놈만 탓하며
오늘도 랩을 뱉는다
라고 쓰고 개소리라고 읽습니다
- 이전글
- 비판입니다 ;; (0)
- 조회수 :
- 5556
- 2011.02.24
- 다음글
- 개학을 떠올리며 만듬 (0)
- 조회수 :
- 5250
- 2011.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