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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마리님 대단!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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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마리님의 첫곡이 듣고 싶어져서 1페이지 부터 봤어요.근데..정말 대단하시더군요.
한 1년 정도 동안을 사람들이 들어주지 않아도 꾸준히 곡을 올리시고, 열심히 하셨더군요.
보통 자신의 곡을 누군가가 들어주길 바라고,알아주길 바라면서 곡을 올리는것도 있는데
마리님의 그런 지난 활동들을 보면서 참으로 음악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외롭고 재미없을수도 있었을텐데 말이죠. 지금의 뮤쉐 인기 스타 마리님이 있기 까지는...마리님이 어떤 마음으로
그것을 극복하거나,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간에.. 지금의 고수나,인기 쉐이커들 역시 초보 시절도 겪고
외로운때를 겪은 분들도 있었다라는 겁니다.신입 분들도 누가 안들어준다고 포기 하지 마시고,꾸준히 좋은 음악
올리시다 보면 언젠가 쉐이커들이 알아줄겁니다.물론 게시판에서 친해지는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전 첨에 마리님의 음악을 들으면서 노래를 잘부르시는 분일꺼란 생각은 전혀 못했는데,마리님에게 신선한 모습을
몇번 보고 느꼈던것 같습니다...그런 쉐이커들이 또 나올수도 있겠죠.
음~밑에 곡들은 제가 뮤쉐에서 좋아하는 보컬곡 3개를 뽑은겁니다.쉐이커마다 하나씩만 뽑았는데..
ㅋㅋ 리콴님의 저노래 듣고 완전 신났다죠^^ 리콴님의 랩도 재밌고,신나지만..저곡 분위기 넘 멋지지 않나요?
오우~정말 남자답고 열정과 투지가 가득찬 느낌의 곡이에요! 어제 하루만도 저곡만 100번 넘게 들은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들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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