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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날씨가 춥네요..
  • 조회수 :
  • 5533
  • 2011.01.17
  • 02:26:41


언제나 매년 이맘 때


매일이 벼랑끝에 서있지만,


안 그런척 애써야하는


이 아직도 젊은날의 기분이란..




그토록 두터웠던 갑옷도


단번에 꿰뚫어져


채워도 채워도 메워지지 않는


공허함..









지나면 추억이라고..


애써 적는 희망의 노랫말도


한글자 한글자 힘겹구나


한글자 한글자 힘겹구나







왜 내갑옷은 한벌 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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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님!!! (1)
  • 조회수 :
  • 5553
  •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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