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보기
- [잡담]
- 너라는 사람은.. 에효~
- 조회수 :
- 5384
성격이 다정하지 못하고 급하며 말많고 따지는거 정말 좋아하고 소심하며
항상 비꼬듯이 웃네요. 절대 사과할줄 모르며, 뭐가 그리 소인배인지 꽁해있는거 좋아하구요
그래서인지 여기서 이렇게 싸우는거 너라는 사람과 성격상 정말 잘 맞네요
옆에서 누가 조금만 건드리면 뭐가 그리 겁이 나는지 발톱을 세우고서 달려드는군요.
아.. 그리고 진짜 말 많으세요.. 사람의 근본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하더만은 그말을 다시한번 공감합니다.
그냥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괜히 언론플레이해서 좋은사람 떠난다니깐 "그래 잘가세요.. 아쉽네요~^^" 라고
몰아가기 하지말고.. 이미지좀 좋게 만들어 보고자 여기서 시간때우지말고..
음악으로 이야기 하세요..
에효~.. 또 지를 욕하는건줄 알고 앞뒤 안맞는 논리 들고와서 따지겠죠??
마치 자신이 하는 행동과 언행은 당연하다는듯이... .. .. .. . . .
모든 말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책임지지도 못할 말은 하지마세요
뮤직쉐이크 테두리위에서 서있는건 너님이 아닙니다.
- 그저 앞날이 걱정되는 그 누구처럼 소심한 사람이 쓴 글중에서 -
03:43
- 이전글
- 녹음곡 홍보!-what-d <향기> (0)
- 조회수 :
- 5294
- 2011.01.16
- 다음글
- JAZZ~ warm & free (0)
- 조회수 :
- 5468
- 2011.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