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이제 정말 화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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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일로 감정 갖고 있어서 뭐해요?...정말 이유를 불문하고 다 잊어버립시다.
저도 뮤쉐에서 만큼은 님들과 똑같은 아마추어이고,잘난것도 없어요.제가 작곡을 한다고해서
뮤쉐곡을 잘만드는것도 아니에요.저 여기 처음 들어올때 생각해보세요.여기 쉐이커들 참 잘한다고 칭찬만 하고 다녔죠.
왜 잘보일려고 칭찬만 하고 다니냐는 오해를 받을 정도였어요.그런 제가 이유없이 님들과 싸웠겠습니까?
다 서로의 입장,의견 차이때문에 다툰거지만,제가 바랬던건 항상 신입과 올드간의 존중과 화합이었어요.
원색적인 비판이 싫어서,비판보다는 신입에겐 배려를 해주자는게 항상 저의 주장이었구요.
저도 화가나면 화를 내는 인간이기에~몇몇분들에게 실망을 해서...좀 거친 말을 쓰며 안좋은 모습도 보였지만
그것을 다 인정하고 매번 사과했습니다.제가 간절히 바라는건,회원분들이 좀 인정을 베풀고,배려하는 모습,성숙한
모습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그냥 잘 지내면 안되나요?...비난을 즐기기보단 음악으로 즐거워하고,그것으로 친구해요.
같이 연예인도 만나고,응원도 하고,좋은길이 있으면 소개도 해주고,형제,자매처럼 지내면 좋겠습니다.
정말 앞으론 싸우지 맙시다.마음에 담지 말구,앞으로 서로를 처음처럼...새롭게 바라보자구요.
앞으론 서로 인사하고 즐겁게 지내자구요.
사담을 말씀 드리자면...전 10대 어린 친구들도 많아요.그애들이 우리집에 찾아와서 뭐 사달라고 애교 부릴때도
있고,그애들 생활 이해도 많이 해요.우리집에서 재워준적도 많구요.정도 많고 나이를 떠나서 모두와 친구가
될수 있다고 생각하는 긍정적인 사람이니...앞으론 정말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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