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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
- 마리 - 바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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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노래방스러운 벙개.
잠안와서 이런것에 빠졌습니다~
큰일이야 ㅠ.ㅠ
마리 - 바보처럼
곡 : 이루마 - Do You? (우리 사랑하기를)
작사,가이드,레알스러운 노래 : 마리
오늘도 지워내지 못했죠
이제 그만 할때도 됐는데.. 참 미련해
소리없이 그림자처럼 그대곁을 맴돌지만
소용없는 것이겠죠 잘 알고 있어요
한참을 또 뒷모습만 바라보다가
눈물이 떨어질 때 쯤이면 또 다시 돌아서겠죠
내가 보이지 않나요 내가 보고 있잖아요
언제나 같은자리 이 곳에서 그대만을..
비록 아픔 뿐이라해도 비참해질 뿐 이래도
아직 나는 이자리에 있죠 바보처럼 아직까지..
한참이나 그대 모습 바라보면서
미소짓는 내 모습이 바보같아서
행여 눈이 마주칠까 숨죽이다가
괜한 기대에 난 또 다시 눈물을 머금게 되죠
내가 보이지 않나요 내가 보고 있잖아요
언제나 같은자리 이 곳에서 그대만을..
비록 아픔 뿐이라해도 비참해질 뿐 이래도
아직 나는 이자리에 있죠 바보처럼 아직까지..
사랑이란 이런거겠죠
아픔이란 이런거겠죠
다시 또 눈물을 닦아내요
오늘도 난 바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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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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