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존재감은 없지만 40문 40답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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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 닉네임을 말씀해 주십시오.
- Frost-R
2. 뮤직쉐이크를 시작한 것은 언제 무렵입니까?
- 2008년 9월쯤인가.. 아마 그쯤일겁니다.
3. 그 밖에 사용하는 작곡 프로그램은 있습니까?
- 시작한지 한달 다되가는 Cubase4
4. 자랑 곡의 수는 몇 개입니까? (자신이 사용하는 뮤직쉐이크 버전별로 모두 말씀해 주시길...)
- 10개인가요? 11개였나?
5. 뮤직쉐이크를 알게 된 계기는?
- 어느분의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됬습니다만.. 누구더라 유명한 분이었는데.
6. 어떤 종류의 뮤직쉐이크 프로그램을 주로 사용합니까? (한글판, 영문판, 싸이월드 중 택일.)
- 닷컴 한글판
7. 뮤직쉐이크 홈페이지는 즐겨찾기에 추가했습니까?
- 주소쳐서 들어옵니다.
8. 쉐이커 게시판에 글을 올려본 적이 있습니까?
- 가끔 올립니다.
9. 뮤직쉐이크 운영자 님의 쉐이클로그에는 들어가 본 적이 있습니까?
- Touchdown Turnaround 아주 즐겨듣습니다.
10. 사용하기 전에 뮤직쉐이크 배우기는 보았습니까?
- 안봤습니다. 그래서 첫곡 제대로 떡실신 당했죠.
11. School of Shaker 강좌는 잘 보고 계십니까?
- 그런게 있습니까?
12. 곡 하나를 제작하는 데에 보통 얼마나 걸립니까?
- 최소 하루에서 길게는 1주일쯤 걸립니다. 근데 퀄리티는 좀 병맛. 예외로 Spritual Eyes는 한달간 만지작 거렸습니다.
13. 미션 템플릿을 사용한 적은 있습니까?
- 런웨이 템플릿 해봤다가 버렸습니다.
14. 곡을 제작할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합니까?
- 때려칩니다.
15. 당신의 소개로 인해 뮤직쉐이크를 시작하게 된 쉐이커 분들을 모두 말씀해 주십시오.
- 없습니다.
16. 당신의 곡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은 무엇입니까? (복수 선택 가능.)
- 無念
17. 당신이 주로 사용하는 악기의 타입은 무엇입니까? (드럼 제외, 복수 선택 가능.)
- 어택리듬 스트링, 피아노, 멜로디 바이올린, 온갖 다크신스들.
18. 당신이 별로 사용하지 않는 악기의 타입은 무엇입니까? (복수 선택 가능.)
- 일렉기타와 리드신스계열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19. 이색적인 방법으로 곡을 제작해 본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몇 개나 제작해 보았습니까?
- 오늘 올린 원코드 트랜스 Reiteration 달랑 하나입니다.
20. 주로 제작하는 곡의 장르나 별로 제작하지 않는 곡의 장르는? (복수 선택 가능.)
- 전체적으로 제 곡은 장르가 불분명합니다. 뭐 본인은 트랜스라고 강력하게 주장은 하지만 말입니다.
21. 쉐이크 차트는 자주 보십니까?
- 거의 안봅니다. 2주에 한번?
22. 이벤트에 참여해 보신 적은 있습니까? (유저기획 이벤트 제외.)
- ez2on 이벤트 참여했다가 아주 처참하게 개발렸습니다.
23. 유저기획 이벤트를 기획해 보신 적은 있습니까?
- 떠올린건 있는데 실행하긴 무섭군요. 뭐 좋은 기획도 아니지만.. 워낙에 존재감도 없는 터라.
24. 현재까지의 추천 쉐이커 중에서 당신이 가장 대단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 발라님이 가장 대단하다고 생각은 하나 그분에겐 별로 좋은감정은 없습니다.
25. 첫 앨범은 언제 냈으며, 그 때의 장르 및 감성은 무엇이었습니까?
- 한 3주 됬나? 트랜스2곡과 클래시컬 2곡해서 기타로 설정했습니다.
26. 모든 장르 및 감성의 곡을 제작했습니까?
- 네종류의 장르만 취급합니다.
27. 당신의 자랑 곡 중 명예의 전당에 오른 곡은 있습니까?
- 없슴미다.
28. 당신의 자랑 곡 중 운영자 추천 곡이 된 곡은 있습니까?
- 하나님 아버지..
29. 녹음곡을 낸 적은 있습니까? 만약에 냈다면 몇 개를 냈습니까?
- 목소리가 80년대 걸레짝이라 녹음은 포기했습니다. 거의 뭐 오우거피어 수준인데, 펌프의 Beat of the War2 리메이크 생각중입니다. 보컬이 꽤 걸걸한게 제 목소리로 아주 잘 나올거 같아요.
30. "차니아부지" 님의 쉐이클로그에 가 보신 적은 있습니까?
- 두번 가봤습니다.
31. 곡이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을 때의 심경은?
- 아주 더럽습니다. 꼭 고자가 된 기분이예요.
32. 응답형님을 뵌 적은 있습니까?
- 수시로 뵈어서 그런지 이젠 한파트 할때마다 저장해서 별 느낌이 없습니다.
33. 다량의 트랙을 써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진 적이 있습니까?
- 오히려 소량의 트랙을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진 적은 있습니다.
34. 2009년 3월의 추천 쉐이커는 누가 될 것 같습니까?
- 뮤즈키님
35. 만약 라미아 패밀리 분들이 정식으로 데뷔를 한다면 가장 인기가 많을 것 같으신 분은?
- 아무래도 에코보이님이..
36. 언제까지 뮤직쉐이크를 하실 생각이십니까?
- 안하면 심심하기때문에 접지는 않을겁니다.
37. mp3나 msw 파일을 구매한 적이 있습니까?
- 빈곤합니다. 가난합니다. 1주일째 라면먹고있어요.
38. 뮤직쉐이크에 대해서 뭐든지 말씀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덕분에 소일거리 하나 늘었군요.
39. 뮤직쉐이크의 제작자 분들께 무언가 부탁드릴 게 있으면 적어 주세요.
- 바이올린 멜로디와 140템포에 2배속 드럼좀 추가해 주십사.. 안됩니까?
40.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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