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하우]
- 평가만함
- 조회수 :
- 5772
#. 평가만함
관심갖고 둘러봤습니다. 당신의 어투..
그래요 .. 이거죠 점 .. 두개 찍으 .. 시는거 누구나 그럴수 있습니다 ..
(엘리스님도 다급하시면 .. 쓰시지만 ... .... 이렇게 쓰기도 하시지요)
그래서 매달려 봤습니다 .. 돌연 나타난 당신의 정체 ..
호기심 많은 저에게는 상당히 .. 매력적이더군요 ..
어디서 모르게 나타난 뉴비 세컨 ..
단순정보인 평가만함 11월 20일 가입...
내음 11월 20일 가입 (이때 가입자가 많긴하지만.. 그중 '..' 하시는분)
대신글을 써준 밀론님..(몇달에 한번오시는분이 갑작스레 일촌이라며 댓글을 남겨주신점)
밀론님 글에 내음님이 남겨주신 리플 .. 역시 .. 이렇지요 ..
공교롭게도 내음님이 오늘 올리신 곡 이름인 '운영자 추천곡'이네요.
그리고 내음님과의 친분이 있는 '내일도'님...
범인이 제시한 근거는 .. 이것과 운추곡이 없다는거..
15개정도의 악기와 3분이상의 곡 30곡 정도가 된다..(물론 세컨포함이겠지요)
이정도로 압축이 되는바,
저 넷중 평가만함이 있을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고, 확실한 증거는 알기쉽게 제작중입니다.
한번은 영자님께 걸리셨고, 한번은 Paparazzi님께 밀론님게 대신말씀하셨지만...
세번째는 저와 싸우시면 되겠습니다. 내음님(의 세컨이 내일도지요?)
평가만함 이라는 아이디가 최소 3일 ~ 7일 정도의 차단이 생겼고,
그에따라 다른 닉으로 올려야하는데 가입할 주민번호가 없자,
밀론님께 부탁을 했다, 그런데 내음님이 나타나셨다.
둘은 무슨 관계일까 ? 단순한 의문점으로 시작된건데..
평가만함, 내음, 밀론, 내일도............이 외에 2명의 용의자....
스샷이 정리되면 틀도 정리되겠지요. 사실 귀찮습니다.
게다가 거론되신분들은 벌써 자러가신것같으니, 이걸 보시고 자수하시던지 잠수를 하시던지...
만약 내일 접하시고 제 글을 보시고 거론되신분들중에 본인이 아니라 기분이 나빠지셔서
참을수없는 모욕감을 느끼셨다면 뮤직쉐이크 문의글로 비하발언 3일 정지로 신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엘리스님 이번일은 유감입니다. 서로 조금만 더 신중했다면 이렇게까지 커질일은 아니었겠지요.
이마당에 저도 늦게 나타나서 뭐라 할말은 없습니다만, 다음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 이전글
- 곡 하나에 3분을 쓰면 (4)
- 조회수 :
- 5410
- 2010.12.14
- 다음글
- 모리와 함꼐한 화요일 2번째 게릴라 (3)
- 조회수 :
- 5566
- 2010.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