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마지막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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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저기.. 이렇게 자꾸만 게시판에 이런 내용을 공개적으로 적게되는 점 양해부탁드리며
다른 분들께도 죄송합니다. 이제 다시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엘리스님..
사과받으려고 올린 글 아니라고 하시면서 또 마음을 다해 사과해야 한다고 하시네요.. 앞뒤를 좀 맞춰가며 말씀해주세요.
제 섣부른 판단, 그리고 우유부단함에 저도 지금 참 이지경까지 된것에 대해 후회하고 죄송합니다.
몇번을 다시 말씀드려야 합니까..
왜 자꾸만 깊게깊게 그러십니까..
건강이 평생 악화 악화되어서 노래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고요?
제가 자세하게 말씀드리지 않았지만서도, 사정 모르시면서 너무 막 말씀하셨네요.
아무리 벙개곡도 말이죠, 최소 하루는 잡고 해야합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저 직장인이에요.. 끽 해봐야 아침시간 잠깐? 밤에 어쩌다 한번? 녹음합니다.
제가 곡을 좀 자주 올렸긴 했죠. 한때 정말 잠도 안자고 하긴 했었으니까요.
그래서 건강도 이래저래 악화되었나 봅니다.
엘리스님.
저 엘리스씨에게 메일로도 말씀드렸지만 악감정 따위 전혀 없습니다.
근데 지금 뭐랄까요.. 좀 어이없고 화도 납니다.
지금 엘리스씨가 저 미워하신대도, 욕하신대도 할말은 없지만요,
전 정말 죄송한 마음에 그렇게 몇번이고 사과 드렸는데
또 진심 아니라고 하시니 할말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말씀드릴게요.
정말 우유부단하게 처음부터 잘라 거절하지 않은 점 (이것은 정말 작업을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곤란한 상황에 처하신 점에 대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 이상 하실말씀 있으시면 이메일로 부탁드릴게요.
뮤직쉐이크에서 다른분들한테까지 이런모습.. 그만보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