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카네타 40문 4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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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 닉네임을 말씀해 주십시오.
Kaneta. 한글로는 카네타라고 씁니다.
네이버 블로그 닉네임 역시 동일합니다.
2. 뮤직쉐이크를 시작한 것은 언제 무렵입니까?
2007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베타시절에 트랜스류로 시작했습니다
3. 그 밖에 사용하는 작곡 프로그램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음악에 관련하여, 뭔가를 만든다는 개념으로서 시작한건 뮤직쉐이크가 처음입니다
4. 자랑 곡의 수는 몇 개입니까? (자신이 사용하는 뮤직쉐이크 버전별로 모두 말씀해 주시길...)
한글판 13곡에 정식 이전 Promise of Midnight 관련 곡이 약 6개입니다만
P.O.D는 MP3로만 가지고 있어서 총 13곡이 되겠습니다
5. 뮤직쉐이크를 알게 된 계기는?
베타시절 친구의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뮤직쉐이크로 써서 만든 곡이라는 말에
당시에 빠져있던 Beatmania2DX, Ez2dj 스타일의 트랜스를 만들어 보자는 마음가짐으로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6. 어떤 종류의 뮤직쉐이크 프로그램을 주로 사용합니까? (한글판, 영문판, 싸이월드 중 택일.)
한글판입니다.
7. 뮤직쉐이크 홈페이지는 즐겨찾기에 추가했습니까?
집 컴퓨터가 지금 없는 관계로.. 직접 주소를 쳐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8. 쉐이커 게시판에 글을 올려본 적이 있습니까?
네. 주로 홍보글입니다만, 앞으로는 좀 더 다양하게 써야겠군요 (자중)
9. 뮤직쉐이크 운영자 님의 쉐이클로그에는 들어가 본 적이 있습니까?
네. 가끔 들어가고 있습니다
10. 사용하기 전에 뮤직쉐이크 배우기는 보았습니까?
안 보았습니다만, 보기로 하겠습니다 (어?)
11. School of Shaker 강좌는 잘 보고 계십니까?
잘 보고 있습니다, 특히 클로에님의 곡 구성강좌를 가장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12. 곡 하나를 제작하는 데에 보통 얼마나 걸립니까?
최소가 3시간, 많이 잡으면 8시간 정도 걸립니다만 하루내에 끝냅니다
13. 미션 템플릿을 사용한 적은 있습니까?
아직 사용해본 적은 없습니다.
14. 곡을 제작할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합니까?
뮤직쉐이크는 제 감성적인 면이 자극될 떄 시작하므로
어떻게든 만들고는 봅니다. 다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모든 곡의 대상이 된 인연을 계속 생각해냅니다.
그래도 안된다면, 가볍게 다른 게임을 하곤 하죠.
15. 당신의 소개로 인해 뮤직쉐이크를 시작하게 된 쉐이커 분들을 모두 말씀해 주십시오.
없습니다 ㅠ. 소개시켜 준 녀석은 안하고 있습니다.
16. 당신의 곡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은 무엇입니까? (복수 선택 가능.)
Invisible walk another와
최근의 나비 시리즈 전체 곡입니다
17. 당신이 주로 사용하는 악기의 타입은 무엇입니까? (드럼 제외, 복수 선택 가능.)
피아노 , 벨신스, 스트링, 디스트 기타류에, 패닝 신스류를 가장 많이 씁니다.
18. 당신이 별로 사용하지 않는 악기의 타입은 무엇입니까? (복수 선택 가능.)
브라스&오케스트라와 보컬을 거의 쓰질 않습니다.
19. 이색적인 방법으로 곡을 제작해 본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몇 개나 제작해 보았습니까?
시도해 본 적은 없습니다만, 최근 OSTER project의 곡을 듣고서 시도해 볼 생각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20. 주로 제작하는 곡의 장르나 별로 제작하지 않는 곡의 장르는? (복수 선택 가능.)
주제작 장르는 락/메탈, 일렉트로니카/트랜스고
그외의 장르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21. 쉐이크 차트는 자주 보십니까?
잘 안보고 있습니다.
22. 이벤트에 참여해 보신 적은 있습니까? (유저기획 이벤트 제외.)
공식 이벤트에는 전혀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23. 유저기획 이벤트를 기획해 보신 적은 있습니까?
글쎄요.. 아직 그 정도의 역량은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4. 현재까지의 추천 쉐이커 중에서 당신이 가장 대단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꽤 많은데...클로에신드롬님, 라미아님, SP2X님 DM다크니스님,네크로오션님 ...
그리고 최근의 인지도평가(어?)의 슈와코님
25. 첫 앨범은 언제 냈으며, 그 때의 장르 및 감성은 무엇이었습니까?
앨범으로 묶지는 않았기에, 첫 곡으로 받겠습니다. 2007년 6~7월의 후반기에
트랜스 - 슬픔이었습니다. Promise Of Midnight였구요
26. 모든 장르 및 감성의 곡을 제작했습니까?
그럴리가요 ㄱ-...생각만 해도 엄청나군요.
27. 당신의 자랑 곡 중 명예의 전당에 오른 곡은 있습니까?
아니요, 오르지 않았습니다.
28. 당신의 자랑 곡 중 운영자 추천 곡이 된 곡은 있습니까?
최근의 제 최대 성과입니다.
나비는 상처를 안고 날아가고 (Butterfly gone with hunted memory)가 등록되었습니다 우하하하...(ㄱ-)
29. 녹음곡을 낸 적은 있습니까? 만약에 냈다면 몇 개를 냈습니까?
아니요, 전혀 녹음곡은 생각해 본 적도 없고, 할 여건도 되지 않기에..
30. "차니아부지" 님의 쉐이클로그에 가 보신 적은 있습니까?
가 보았습니다.
31. 곡이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을 때의 심경은?
상당히 과격해집니다.. 끄고나서 GF&DM을 하고 싶어집니다.
32. 응답형님을 뵌 적은 있습니까?
저장도 안 하고 곡 대충 틀 잡아놓으면 한번씩 오십니다.
33. 다량의 트랙을 써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진 적이 있습니까?
최소 5개 이상은 써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다량의 트랙으로 다량의 다양성을 표현해내는 것도 좋지만.
소수의 트랙으로 그 트랙의 개성을 모두 표현해내는 곡을 만드는 것이 더 굉장해보입니다.
34. 2009년 3월의 추천 쉐이커는 누가 될 것 같습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3월 초반이라서..
35. 만약 라미아 패밀리 분들이 정식으로 데뷔를 한다면 가장 인기가 많을 것 같으신 분은?
라미아님이 아닐까 합니다.
36. 언제까지 뮤직쉐이크를 하실 생각이십니까?
할 때까지 하겠죠 뭐.(어...?)
37. mp3나 msw 파일을 구매한 적이 있습니까?
아직은 없습니다만, MP3는 자주 구매할 생각입니다.
38. 뮤직쉐이크에 대해서 뭐든지 말씀해 주세요.
하면 할 수록 새로운 느낌입니다.
39. 뮤직쉐이크의 제작자 분들께 무언가 부탁드릴 게 있으면 적어 주세요.
음원 검색 기능이 가장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만저만 불편한게 아니거든요.
40.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 주세요.
짜임새 있는 질문 하기 좋았습니다. 제작자인 스와코님께 감사의 인사를.
그리고 제 블로그좀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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