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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뮤쉐를 시작할땐
곡이란는 어려움을 쉽고 간략하게 만들수 있다는 점에서
뮤쉐에 신비함에 빠져들고..
그러다 댓글이란게 달리면 너무 기쁘고 설레이고...
그 댓글이 정말 곡에대한 분석인지 그저 형식적인 것인지도
모른체 그냥 달린 자체만으로도 좋고....
그러다 어느정도 레벨이 되고 어느정도 주위에 친분이 조금씩
쌓이면 거만함이란게 생기게된다...
곡냈다고 홍보만 하면 댓글 달리겠지 알아서 찾아오겠지....
뭐 안그런 분들도 많겟지만...상당수가 그럴듯....
근데 진실성이든 전략성이든 내가 정말 내가 만든 곡을
다른 사람이 듣게 하고 싶고 하나의 댓글을 바란다면...
먼저 찾아 곡들을 듣고 정말 느낀 그대로 있는 그대로의
느낀평을 써주면 어렵지 않게 나에게도 댓글이 자연스럽게 달리는데...
이것도 뮤쉐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지만 가능한거고
저처럼 귀차니즘에 빠져버리면 그냥 댓글이 달려도 무반응
없어도 무반응.....그래도 한가지 마인드는 있는데...
간혹 스텔스로 곡들을 듣다 정말 느낌오는 곡엔 가차없이 댓글을
달아드립니다....근데 내가 하고픈 말이 뭐였는지를 모르겠네...
쓰다보니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
여튼 인기를 바란다면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 이건가? ㅋㅋㅋ
날이 무척이나 추워요....감기 조심하시고 크리스마스에 꼭 비가오길......
솔로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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