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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편지를 씁니다.!!
  • 조회수 :
  • 5639
  • 2010.12.01
  • 23:11:31

할룽! moricone 입니돠


그간 너무 뜸한듯하여  공백 채우기 식 짧은 편지를 씁니다.

시험기간이라.. 아주 약간 타이트한 시간이지만...

특별하게... 자주, 온라인이나 네이트에서 가끔 만나는 여러분들 이외의..분들께..


Dear.  You!!

오늘은 유난스레 햇살이 참 고와서...

아침부터 멍하니 창가에 앉아서...그대에게 편지를 씁니다.

이것은 가득가득한 사연....

털어놓고 싶어도..

그럴수 없는것을..


이미 다알고 있을 텐데......

마음만 더아픈것을  알기때문인지..



로지

리프상

레븐 그리고 라미아 사마!

별비상

거미상.. 크로스 곡은 100% 감성이 함유될때 나가요.. 이제 곧 오나성

엘렌이

모리 불사조 자켓만들어준 군대있는 클로에상

탱이는 저번 토리가설온 그... 게릴라 때 목소리로 만나버렸어...

딥이는 곧 군대 갈텐데..

다큰 닐스군은 잘있는지..

아..능소화상

묵언이..

닥곰이는 곧 보겟지..

그리고 나의 커런트 왕팬 연가시상

또 저를 아시는 분들...


모두들 항상 건강하고..

겨울이고,  국가 정세와 개인 처세가 겹쳐서 미묘한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모리는 언제나 그자리에 ^^


마치 너에겐 아무것도 달라진게 없는듯

눈에 익은 모습으로 조금 귀찮은듯 손을 흔들고 있지

마치 너에겐 세월따윈 아무것도 아닌듯

오랫동안 잊지못한 그거리에 서서 나를 부르고 있지


반가워 친구야 어떻게 지내니?

왠지 조금 지쳐보여

안녕!

내 친구야

내 모습 생각나니?

나는 조금 변해버렸어....


마치 너에겐 세월따윈 아무것도 아닌듯

오랫동안 잊지못한 그거리에 서서 나를 부르고 있지

반가워 친구야

어떻게 지내니?


너의 꿈은 아직도 어른이 되는걸까..

하루가 그렇게 길기만 하던 그날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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