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락페...즐거움과 안타까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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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락페 순위권밖에서놀고있는 Nio입니다
(개인적으로 제 순위가 궁금...가능하면 알려주세요~)
솔직히 이번락페는 예전 1회 페스티벌만큼의 영향력까진 미치지 못했어도
그당시와는 다르게 몃몃 신규쉐이커분의 출전덕분에 어떻게보면
이거도 이거 나름대로 성공했다는 느낌이라는...
락페의 영향덕에...
1 . 숨어있던 실력파쉐이커분의 새로운 발견
LEN님 같은경우 너무 활동을 안하시지만
락의 전설이라 불리는 라미아님에게도 인정받았던만큼의 실력파임니다
어찌됬든 이번페스티벌의 계기로 모든 쉐이커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확실히 알린듯
그리고 X[J]님도 제 예상대로의 실력파라는걸 실감하게됬슴니
최다 뎃글&추천수를독점했으니요
신규임에도 불고하고 이정도라면...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되는 쉐이커분임니다
그외에도 많은쉐이커분들의 색깔을 알수있게됬다는...
2. 패스티벌에대한 안타까움
솔직히 이건 걸고 넘어질수밖에 없슴니다
생각외로 투표수가너무 적었슴니다
캐시를 걸었슴에더 불구하고 이정도의 투표율이라면...
결국 다수쉐이커분들의 무관심이 큰문제였슴니다
몃몃 쉐이커분이 투표에대해 언급했기에 길게 적진 않겠지만
다음부턴 아예 투표를 하지않거나 심사위원수를 늘이거나...
그방법밖엔없을듯...
그외에도 많은무제들이있슴니다
출전자가 제가알기론 36명인데(정확한지는...)
...기간내에 못한다면 하지를 말지...
기간을 무시한것도 솔직히 큰문제였다는
뭐... 우여곡절끝에 락페도 끝낫고...
이제 전 느긋하게 활동 꾸준히 할렴니다
그리고 다음에 2회를 한다면 그때 한번 순위권 노려보겠슴니다~
뮤직쉐이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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