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보]
- 『Zeus』 홍보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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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자료. '그녀는 사랑을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그와 만들어가는 새로운 신화!' 『Zeus』입니다!
『Zeus』
사실 원래 뮤쉐에 처음 아이디가 아닌 두번째 아이디이다. 전 아이디는 말해도 모르니 넘어가자. 전 아이디로 60곡 정도를 3달간에 걸쳐 올렸다가 x망한 후 탈퇴 후 다시 가입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과거의 아픔을 딧고 일어서 지금은 Zeus로 활동중이다. 우상은
‘
SP2X
’
. 녹음곡으로 아주 성공하신 분(다른 곡들도 매우 훌륭함.). 운추곡에도 몇(백만)번 올라가신 분이다. 나도 가고 찌퍼영..ㅠㅠ
Zeus는 선호장르가
‘
알앤비
’
,
‘
뉴에이지
’
이지만, 곡자가 정줄을 놓고
‘
재즈
’
나
‘
락
’
등 다양한 분야로 접근 중이다.
곡 소개
첫 곡을 당당히 뉴에이지로 발매(?)했다. 제목은
‘
My Winter Key
’
. 정말 오그라드는 제목이다. 그 후, 뉴에이지곡으로 말도안되는 외계어 제목인
‘
Sun in the Garden
’
으로 크게 히트를 치고 싶어했다ㅋ. 후엔 재즈곡인 시인의 이야기, M/V에서 음향만 추출해낸 것과 비슷한 발라드의 곡
‘
슬픈날의 기념일
’
, 알앤비인
‘
가을바람
’
을 발매(?) 후 시즌 2로 돌입했다.
시즌2는 x나 화려하게 가고 싶었다. 그래서 외계드럼과 발라드 피아노를 섞기도 하고, 발라드 목소리에 락을 접목시키기도 했다.
‘
그녀는 사랑을 받았어요
’
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울림의 소리가 2파트나 들어가있다. X나 멋지지 않은가. 시즌2 두번째 곡인
‘
O.rock
’
은 의미없는 제목으로 의미없는 주제를 갖고있다. 락페스티벌에 참여했으면 대상 중에서도 최최최우수상을 받지 않았을까.
나는 신화다
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아픔을 딧고 뮤쉐에 새로운 신화를 만들고 싶었지만 x망했다. 젠장.. 그래서 이렇게 홍보에 나선 것이다.
나는 언젠가 뮤쉐로 SP2X님과 같이 가요(?)를 만들어보고싶다. 내 창작 멜로디의 뮤쉐를 접목시킨 가요.. 불가능하지 않겠는가? 그니깐 신화임
…
주절주절 쓰다보니 배도 고프고 졸림 이만 마치겠음..
From. 자칭 음악의 아들 『Z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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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