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채팅방 링크
목록보기
  • [사용후기]
  • [평론]깊어가는 가을 팝 발라드 소개합니다
  • 조회수 :
  • 6254
  • 2010.11.07
  • 18:54:41

 



깊어가는 가을 감미로운 팝 발라드 한곡 소개합니다.


2007.11.2. 가입하셨으며 싸이월드가 종료되기 전까지 원년부터 계속 활동하여 주셨습니다.


모든 장르를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로 만드시는 장르는 팝 발라드이시고 최근에는


재즈 삼바 월드뮤직도 선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요즘은 활동이 예전처럼 왕성 하시진 않지만 뜸하게 곡을 올려주시고 계십니다.


 





첫 평가 곡으로  Cantilena  님의 곡으로 인사드리게 되어서 무한 영광으로 생각 합니다


도입부부터 강하고 깨끗한 어쿠스틱 기타의 소리의 울림이 인상적으로 다가옵니다.


보컬 가이드 쿤 으로 매인보컬 잡아주셨습니다. 쿤은  매인 보컬로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코드와 잘 어울리는 가이드 잡아주셔서 반복적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곡을만들다보면 하나둘 마음에 안 드는 보컬 보이스가 있어서 코드도 변경해보고


여러 가지를 시도해 봐도 곡의 흐름과 느낌을 자르게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직접 보컬녹음을 하지않는이상 완벽하게 매끄럽게 흐르게 만든다는 것은 어려운


작업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반복적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듣다 보면 어느새 중독된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점은


지금의 대중가요와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Cantilena님의 곡은 기성곡 같다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리고 보컬가이드 중요하지만 자치 단순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을 mr로 부족한 부분을 충분히 채워줘야 합니다. 이야기가 조금


엇나갔네요. 전체적으로 어쿠스틱 기타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자극적이지


않고 감성적으로 흐르는 기타의 선율이 곡에 뒤를바쳐줘서 더욱 애절하게


들리는것. 같습니다. 미숼의 허밍도 쿤과 함께 하모니 이루는 부분는 구멍뚤린 시린


가슴을 마구 할뀌는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쿤의 목소리가 호소력 있게 들리네요.


드럼도 마치 질주 하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너에게 간다 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잠깐 아쉬운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매인기타 조금 강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닷컴에서도 조금 더 왕성하게 활동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첫 곡을 제 사심으로 채워 봤습니다. 이점 양해의 말씀을 전하여 봅니다.


다음에는 좀 더 부족한 부분을 채워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존경하는 Cantilena 님 앞으로도 좋은 곡을 부탁드리며.


제 애정이 지나치다면 반사를 클릭해주세요--죄송합니다. 제가 삭제했습니다.(오글오글)^^::


깊어가는 가을 어떠신 가요?


계절의 끝자락에서 사랑과 이별을 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가을에는 로맨스가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입니다.


그대여-그대의 등위에 짊어진 짐을 다 덜어 줄 수는 없지만 같이 그 길을 동행하며 말벗이라도 되어 줄 수 있게 ..


그대 뒤를 총총거리며 걷는 그림자가 되겠습니다. 무엇 하나 온전히 그대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은 없지만


서로 마주 보며 웃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 하나 나눈다면 그대여-그것만으로도 참 좋은 벗이지 않습니까?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어가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좋은 추억도 마니 만드시고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화사한 미소가 있는 한주 보내세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40-14 103호 (주)싸일런트뮤직밴드 대표이사 윤형식
사업자등록번호 : 120-86-7939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강남 제 285호
Email : help@musicshak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