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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론 시즌2]무난한 것이 평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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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커 : BRIGHT鎭 곡명 : the... 장르 : 락 템포 : 90 Tempo 날짜 : 2010-10-15
[평론 시즌2]무난한 것이 평범한 것이다? (51번째)
BRIGHT鎭님 2009.11.12 가입 그동안 곡 자랑하기 하신 음악들 정리하고 올해 7월부터 곡 자랑하셨는지 아니면 2009년에 만들어 놓은 닉네임으로 활동할 수도 있으신 총 자랑곡수 10곡의 올해 자랑 곡 최초로 운영자 추천 곡에 오른 곡의 주인공입니다. 유저 분들의 곡에도 활발한 댓글 활동도 하시죠.
요즘 가을이라서 그런지 빠른 비트의 음악들보다 감성적인 템포의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들이 많이 곡 자랑하기로 올라오고 있는데 그중 BRIGHT鎭님도 이 가을과 잘 어울리는 락 발라드 장르의 연주곡을 만드셨는데 이 음악과 잘 어울리는 느낌에 어울리는 제목이 안 떠올라 그냥 The... 미완성의 느낌으로 사용하셨는데 미완성의 제목의 느낌이 이 음악과 잘 어울리게 들리며 락 장르에 잘 어울리는 악기들의 사용과 전체적으로 들어볼때 어느 한 곳 어색함 없이 곡의 구성이나 연출에서 무난했다고 평을 하고 싶습니다.
나일론 기타와 E.P의 사운드의 주고받음이 락의 리얼 드럼 비트와 조화롭게 섞였으며 여기에 뒤에서 받쳐줌으로써 이 음악이 고급스러움도 느낄 수 있게 해준 스트링의 사용이 전체적으로 무난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주 멜로디가 코드 보이싱과 서스테인과 아르페지오로 사용한 음원 패턴의 연주주법이 멜로디의 사용보다 이 곡에선 멜로디 없이 여러 가지 연주주법이 멜로디의 할 일을 대신했다는 것이 느껴지며 멜로디가 없었기에 미완성이라고 생각하며 미완성이 남긴 음악이 유저들의 이 가을의 감성을 느끼게 해줄 그런 음악입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들었으며 무난한 것이 평범한 것으로 자신만의 사운드가 임펙트하게 나왔으면 더 좋았다고 생각하며 이 사운드에서 BRIGHT鎭님의 색깔을 찾았으면 합니다.
2010/10/18 SP2X (소개와 입상경력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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