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악덕 노세의 평론] - 금빛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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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저의 시점으로 주관적으로 쓴 글이라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악덕 노세의 평론가 - 평론은 평론일뿐 오해하지 말자!!
열정은 계속 도보 할것이다!! 금빛어둠
※ 곡 정보
곡명 : Lifestyle
장르 : 락
느낌 : 열정적/뜨거워
업로드 날짜 : 2010. 9. 28.
추천수 : 22 (2010년 3월 기준)
조회수 : 157 (2010년 3월 기준)
※쉐이커 상세 내용
쉐이커 : 금빛어둠
가입년일 : 2010. 7. 30.
총 자랑곡 수 : 17개
경력 : 2010년 10월 평론가 / 인기쉐이커 탑재
운영자 추천곡 수 : 1개(응..?)
1. 서론 : 금빛어둠(예전닉이 그리그였나.. 뭐시기였는데.. A뭐시기도 있었고..ANG?)님은 사실 2010년 7월 30일에 가입하신 쉐이커가 아니고, 예전에 활동하셨던 쉐이커입니다. 특정하게 좋아하는 장르는 가리지 않는 편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장르에 대해서 하실 때 한 때 마니님이 트랜스 장르좀 알려달라고 생각나게 합니다. (금빛님도 물론 저에게 트랜스 장르 정보좀 알려달라고하셨죠.) 예전에 처음의 시선으로 봤을 때는 계속 듣다보니깐 발전의 기미가 안보인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세월이 약인가요. 예전의 만든 곡과는 차원히 틀려지게 되었습니다. 경악해버렸죠. 특히 지금 현재 평론으로 쓰는 곡이지만요. 갓 업로드 한 곡이지만. 솔직히 말해서 금빛님의 곡 예전에도 스텔스로 많이 들어봤지만 식상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거듣고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2. 본론1 - 1(짧은 인트로가 약) : 인트로로 시작되는 피아노가 이거 질질끌지는 않겠지?? 이러다가 결국 크리 맞아서 돋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쭉 전체를 생각하다보니깐 짧은 인트로가 결국에는 약이 되어버렸습니다. 바로 락이다!! 라는 것을 재대로 심어주었기 때문이였죠. 포풍폭발처럼 짧은 인트로가 인상적이였죠.
3. 본론1 - 2(3분 55초의 안정된 전개방식 밸런스) : 3분 55초의 치고는 좋게 안정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인트로에서 전개로 넘어갈 때입니다. 인트로에서 첨에 E.P음색과 피아노가 나옵니다. 그런담에 바로 터뜨리죠? 키워드는 바로 이겁니다. 바로 강력하게 전개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다시 피아노가 나오면서 계속 향연을 하게되고요. 다음파트때 멜로디가 슈슈슝~~!! 어근데 또 피아노가 나옵니다. 그럼 여기서 또 다른 키워드가 나옵니다. 기류상승의 전개를 보여줬습니다. 자 그런담에 다운이 되는데요. 여기서 강력함을 유지할려고 빽킹이 잘유지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담에 클라이맥스 때에는 댄스히트와 그리고 스트링이 같이 나오게 됩니다. 결론적인 답은 한파트씩마다 좀더 추가 아니면 좀더 약간의 차이로 밸런스화 시켰다는게 재대로 들릴겁니다. 90템포의 특징을 재대로 이용한셈이죠.
4. 본론1 - 3(안정된 볼륨) : 역시 겉으로 트랙을 판단하여서 볼륨이 깨질거 같다는 상식은 버리는게 상책이군요. 제 경험상으로는 뉴에이지 피아노가 볼륨을 깨진거를 잡아먹더군요.(1번 음색은 부작용 2번 음색은 작용이 가능 3번 음색은 중간) 이걸 우연히 이용한거 같은 느낌도 들었긴 했지만요. 아무튼 운이 좋았던걸로 생각합니다. 게다가 너무 과하지도 않게 너무 빈약하지도 않게 볼륨의 비중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5. 본론2 - 1(효과음 사용의 작은 미흡) : 아무래도 요즘에도 그렇듯이 뮤쉐 락은 고난이도라고 할정도로 빡세다고 합니다. 그 영향 탓인지 효과음을 좀더 사용했더라면 퀄리티가 좀더 올라갔다고 생각이듭니다.(cf. 스타트 N 엔딩) 그래도 심벌의 효과음 타이밍은 무난했습니다.
6. 본론2 - 2(드럼블럭의 중첩) : 엥 드럼이 왜 엇박자인겨..?? 3번째 파트에서 막바지로 이르렀을때 드럼의 중첩의 부작용이 나왔습니다. 4번째 파트도 그러하고요. 아무리 작게 들렸을지라도 역시 파란 하늘의 드럼과 그리고 테니스 2배속 가슴이 두근두근의 드럼 이렇게 섞여있다고 느껴질것입니다. 즉 여기서 결함의 문제인 드럼은 파란 하늘이였죠. 미세하게 듣다보면 드럼이 가속이 안된 드럼이였다고 느꼈을 것입니다. 파란 하늘의 드럼을 다운 파트나 인트로에만 쓰였다면 더욱더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7. 본론2 - 3(아웃트로의 문제 그리고 페이드) : 어..어라..?? 아웃트로가 벌써끝나..?? 곡을 다듣고나서 아웃트로의 부작용이 나와버렸습니다. 바로 페이드화 라는 것인데요. 페이드라는것은 In 과 Out 으로 나뉘어집니다. In은 소리가 점점 커기는것이 페이드 In이고요. 아웃은 말그대로 소리가 점점 작아지는 것입니다. 아웃트로에서는 페이드 Out을 썼는데요. 아웃트로를 한파트를 늘려서 말끔하게 드럼이 심벌로 마무리를 했으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8. 결론 : 뮤쉐의 열정은 현재 금빛어둠님이 최고인 것이라 생각합니다. 게시글의 퀄리티가 약간 낮아도 열심히 적었다는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가디 다반사로 노력하실려는것도 인상이 깊었고요. 이제 뮤쉐의 루키가 아니라 실력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멀티쉐이커를 추천해보고 싶습니다. ㅎㅎ 앞으로도의 뮤쉐 열정 쭉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The Trance Mania - By.[평론가]-노세
The End
P.S : 궁금하게 있다면 질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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