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악덕 노세의 평론] - Nek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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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저의 시점으로 주관적으로 쓴 글이라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악덕 노세의 평론가 - 평론은 평론일뿐 오해하지 말자!!
또 다른 뮤쉐 트랜스 쉐이커 Nekooo...
※ 곡 정보
곡명 : Systematic Alteration
장르 : 트랜스
느낌 : 어두워/무거워
업로드 날짜 : 2010. 4. 10
추천수 : 22 (10월 3일 기준)
조회수 : 170 (10월 3일 기준)
※쉐이커 상세 내용
쉐이커 : Nekooo
가입년일 : 2009. 2. 26
총 자랑곡 수 : 75개
경력 : 대운동회 장애물/400M 참가자
운영자 추천곡 수 : 6개
★ 꼭 트랜스 전개 방식을 본 다음에 평론글을 읽어주세요 제발!!!
트랜스의 전개 방식 : 인트로 - 전개 - 브레이크 다운 - 클라이맥스 - 아웃트로
1. 서론 : 안녕하세요. 악덕 평론가로 이미지 굳힐려고한 평론가 노세입니다. 이번에 평론할 쉐이커는 Nekooo 님이 되겠습니다. 제가 평론가가 된다면 꼭 평론하고 싶은 곡이 하나 있어서 그랬습니다. 이번 평론가가 된계기로 인하여 먼저 네쿠(편하게 부르겠음)님을 먼저 평론을 쓰겠습니다. 네쿠님은 트랜스 쉐이커중의 한 분입니다. 거의 한 절반정도가 트랜스 곡이 있을정도로 트랜스를 많이 사랑하는 쉐이커입니다. 저 또한 트랜스 쉐이커이지만 서로 배워가면서 여러가지 주고 받으면서 같이성장했습니다. 그로 인하여서 이제 트랜스 쉐이커라고 이미지가 굳히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네쿠님의 트레이드 마크인 Systematic Altration 곡을 평론하겠습니다.
2. 본론1 (이 곡의 특징 그리고 트랜스의 간단한 소개) : 이 곡의 특징은 묵직한 베이스와 서브로 깔려져 있는 패드 그리고 전개부분에서의 통통튀는 신스가 인상적인 느낌이드는 트랜스 곡입니다. 이 곡이 왜 트랜스 곡이냐!!~~ 브레이크 다운 그리고 트랜스식 전개인 서서히 기류상승하면서 브레이크 다운으로 들어가는 것 그리고 클라이맥스의 한방!!! 빵야 네쿠님의 주요 서브는 개인적으로 패드와 베이스의 영향이 아주 컸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인상적인 부분은 드럼인데요. 원래 왠만한 트랜스 곡에는 R U Ready? 드럼을 쓰는게 트랜스 적인 느낌이 난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그럴 이유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전개에서 치중을 하여서 더욱더 맛깔나게 인상깊게 비교적 가벼운 곡이라고 느낄지라도 왠지 묵직한 느낌을 주는 이 곡!! 제가 이 곡을 들었을 때 여태 뮤쉐의 트랜스 중에서 가장 최고인 곡을 본듯 싶었습니다. 그리고 클라이맥스의 파트에서는 피아노의 리듬과 신스의 통통튀는 느낌의 조합이 정말 인상이 깊습니다. 더군다나 아웃트로 할때도 바로 끝내기 보다는 서서히 아웃트로를 해나가는 전개 역시 전개에 힘을 많이 실었다는게 증명이 되는거나 다름 없습니다.
3. 본론2 (단점1 : 하드 신스 서브화의 작디작은 결함) : 물론 이 곡이 완벽하다?? 하지만 저는 갠적으로 완벽하기보다는 솔직히 더욱더 아쉬운 부분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럼 자세히 들어볼까요?? 한번 사운드를 크게 키워보세요. 그 밑에 깔려져있는 하드틱한 신스가 서브로 깔려져있죠?? 여기서 결함이 났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하드틱한 트랜스가 밑에서 기어오르는 느낌인지라 오히려 서브의 악영향을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그거를 제외시켜서 더욱더 깔끔하게 했었다면 어떨가 싶었습니다.(사운드를 크게 들어도 못찾으셨다면 드럼이 멈춰지고 8마디 드럼을 치는 파트(즉, 브레이크 다운전의 파트)에 들어보시면 더욱더 잘들릴 것입니다. 하지만, 큰 결함보다는 작은 결함이나 다름 없을 정도이긴 하지만요.
4. 본론3 (단점2 : 브레이크 다운의 미흡) : 으아니챠!! 왜!!?? 브레이크가 왜!!!?? 난 햄보칼쑤가 엄써!!! 이러실 분들이 절반은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왜냐!!?? 브레이크 다운은 트랜스의 생명줄이나 다름없는 것입니다. 브레이크 다운의 특징은 갑자기 전개하다가 가라 앉으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게 만드는 전개부분입니다. 이 곡의 브레이크 다운의 낮게 깔린 사운드는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하지만, 만약의 저라면 효과음이나 아니면 브레이크 다운의 1~2 파트를 늘렸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레이크 다운이 너무 빨리나와서 좀 더 고조감을 줘야되는데 좀 억지로 나온느낌 일부는 들었다고 생각하고요.
5. 결론 : 결국에는 개인적으로 뮤쉐 트랜스 곡중에서 가장 명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트랜스 곡하고 비교해봐도 솔직히 이 곡에 그냥 질거 같은 느낌이 팍팍 들고요. 단점이 꽤 쓰게 되었지만 결국에는 미세한 것에 지나지 않는 단점입니다. 앞으로도 네쿠님의 트랜스의 향연 기대가 되면서도 또한 트랜스의 명곡을 내놓을 것이라고 믿으면서 이만 평론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e Trance Mania - By.[평론가]-노세
The End
P.S : 궁금하게 있다면 질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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