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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후기]
  • 좋지 않은 홍보의 예
  • 조회수 :
  • 5496
  • 2010.10.02
  • 23:49:16

오늘은 좋지 않은 홍보에 대해 한번 알아보기로 해요.




홍보의_노예가_요기잉네?.jpg


제 신곡에 올라온 덧글이에요.

참 좋지 않아요. 마치 [나 님께서 너 님에게 추천하기를 사용하셨습니다. 너 님은 나 님에게 추천을 해야 할 거임] 이라는 것 같아요.

기분이 좀 나빠요. 그런다고 이걸 처리할 수도 없고, 그냥 내버려 두자니 왠지 자존심에 기스가 나는 것 같아요.

와 잘한다 이 한마디가 왜 이렇게 건방져 보이는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덧글 지우기 기능이 없으니 지울수가 없어서 아쉬워요. 문득 초기 뮤쉐의 덧글삭제 버튼이 떠올라요.

이걸 어떻게 하지 생각하다가, 결국 드립을 날리기로 해요.



안_올라요.jpg


안 올라요. 안 찾아 갈거에요. 라는 의사를 어필해요.

그러고보니, 이 사람이 다시 들어올지가 의문이에요. 이걸 써 놔도 보지 않으면 소용이 없어요.

찾아갈까 하다가 괜히 덧글만 하나 추가시켜 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할 수 없이 스스로 지우길 바라며 그냥 내버려둬요.



우리 인간적으로.

대놓고 홍보는 하지 맙시다.

감상평 좀 남기고 막판에 홍보하는거 뭐라 안해요. 뭐 척 보기에 홍보가 목적이면 얘기가 다르지만.

일단 전 정말 몇 달(4달 이상)을 투자한 곡을 발표하지 않는 이상 곡 들으러 와달라고 안 써요.

그렇다고 님들한테 제 방식을 강요하지는 않는거고.


남이 발표한 곡은 제대로 들어주는게 예의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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