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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안녕하세요?
  • 조회수 :
  • 5322
  • 2010.10.02
  • 18:10:59

안녕하세요


대구엔터입니다


저는 특별함이 없지요


1주년 곡을 안냈습니다


2주년 고을안냈습니다


유명세... 탈라카다가 안됬습니다


저를 아시는분은 별로없지요....


오래전에 알던 허지선님도 저와 친한 친분이었는데....


싸이월드 미니홈피로 들어가보니 남친이 있더군요....[그래서.. 아.. 남친이 있구나.. 그래서 안하나보다?..]


그분이 떠나고 나셔서 저는 외톨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뚜벙님... 조금씩 저에게 호응 을 해주시더군요..


Mr.N님도 자주 와주시고....


이瑟님도 자주 오셨죠


다크니스님도..


S2PX님도...


저의 기억저편으로 살아져버린 그분들과 함께...


저도 살아져버린건 아닌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여태껏 뮤쉐를 해오면서  한 ..  에픽하이 리믹스... 정말 초보처럼  플레이어 3개를 번갈아 틀으며


허접한 리믹스를 선보이기도 했었죠... 거기에 대한 호응이 클까 싶어 내심 기대도 해봤습니다...




허나...





조회수가 댓글의 20배를 돌파할때....


저의 한숨이  저의 모든 숨결을 뺏을듯이 깊이 내몰아 쉬었습니다


그리고...



FLSTUDIO 라고... 정말 초보자에게도  쉽게 배울수있는...


그런프로그램이라.. 곡을 만들어냈죠....



꿈은무게... [이거는 FL 첫곡이 아니었어요....]


제가만든...




그전에도 2곡정도를 냈었는데..



댓글 1나 .......하나.....   쪽팔려서 지워버렸습니다 ....[이것때문에 내 경력에?  영향을 미치는건 아닌지...]




그리고 문뜩 생각났습니다...



지금 모두들 유명세를 타고있는곡들..  ...    아마도 뮤직쉐이커로 만든 곡들이라 한계점들이 좀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FL 스튜디오로 새롭게 만들어 보았죠....



아까 말했던 꿈의 무게 이전에 10댓곡을 시도해봤습니다...


찬찬히 읽어보구요...



저의 작곡가라는 꿈에 점점 다가가 는   느낌의 전율이 저의 뇌를 파고들때.....


아찔했습니다... ㅋㅋ;



하지만 현실이 어렵더라구요....


게임이라는 마약과   성적이라는 인종차별에 의해...


저는 점점 타락 하고 있는거 같다구요...  [정치자 분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 정치자 분들 ..  지금 교육으로 우리가 뭘 할수있습니까?



이 정치 모두  .... 외국에서 실패한 것들이란걸 알고계세요?"]




당신들이 실패 정책가지고 우리를 몰아넣을때  .... 우리는 어디로 발을 내디뎌야 하나요?....



여러분들 .... 다음 에도 더 이어 나갈껀데....


댓글을 적어서  저와 교감을 좀 나눠 보죠...


저를 몰라도 돼요....



괜찮아요...-><-



저의 생각에 한걸음 더 다가올수있는분이면 괜찮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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