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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처음으로 외국 락밴드곡을 제대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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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같은데 배경음이 아니라 직접 찾아서 들었습니다. 처음으로.
뮤즈의 'Musule Museum' 을 지나고
드림씨어터의 'Pull me Under' 와 'Another Day' 를 지나고
지금은 나이트위시의 'The poet and the Pendulum' 을 듣고 있습니다만. 좋네요.
개인적으로는 어나더 데이가 가장 듣기 좋네요. 락발라드라 그런가. 익숙한 느낌이에요.
The poet and the Pendulum 은 굉장히 긴장되면서 뭔가 심포닉한 느낌이 마음에들고, 듣고 있으면 마치 이지투디제이의 레드의 BG가 떠오릅니다. 정신없는 카메라앵글이 떠오르면서 도망치는 모습이 그려지는군요.
머슬뮤지엄...패스.
풀 미 언더 역시 패스.
...뭐 그렇다고요.
SUM41이랑 메탈리카도 아주(아주로 표현 안될만큼)유명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곡들은 느낌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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