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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처음으로 외국 락밴드곡을 제대로 들었습니다
  • 조회수 :
  • 5645
  • 2010.09.24
  • 01:03:59

카페같은데 배경음이 아니라 직접 찾아서 들었습니다. 처음으로.


뮤즈의 'Musule Museum' 을 지나고

드림씨어터의 'Pull me Under' 와 'Another Day' 를 지나고

지금은 나이트위시의 'The poet and the Pendulum' 을 듣고 있습니다만. 좋네요.


개인적으로는 어나더 데이가 가장 듣기 좋네요. 락발라드라 그런가. 익숙한 느낌이에요.

The poet and the Pendulum 은 굉장히 긴장되면서 뭔가 심포닉한 느낌이 마음에들고, 듣고 있으면 마치 이지투디제이의 레드의 BG가 떠오릅니다. 정신없는 카메라앵글이 떠오르면서 도망치는 모습이 그려지는군요.


머슬뮤지엄...패스.

풀 미 언더 역시 패스.


...뭐 그렇다고요.

SUM41이랑 메탈리카도 아주(아주로 표현 안될만큼)유명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곡들은 느낌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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