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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소설사이트 나도해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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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12
비견
: " 빨리 데려와! "
금빛어둠 : " 어딨는지 알고 데려와 ? "
비견 : " ... 음.. "
금빛어둠 : " 흥, 것봐. 어딨는줄 알고 데려오냐고- "
비견 : " 아 그러니까 분명 .. 내가, 너랑 만두콩 랑 술을 마시고 나왔단 말이야 ? "
금빛어둠 : " 그건 나도 알아. "
비견 : " 넌 담배를 사러 들어갔었고 ? "
금빛어둠 : " 넌 술이 만두콩 랑 같이 떡이 되서, 놔두고 나 혼자 갔었지. "
비견 : " 응, 그리고 만두콩 이 먹었던것들을 뱉어내는거야. "
금빛어둠 : " 아 드러워... "
비견 : "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소 ? "
금빛어둠 : " 응, 어쨋든 뱉어내서 죽였어? "
비견 : " 응, 죽여..ㅆ... 야!!!!!!!!! "
금빛어둠 : " 뭐- 그래 뱉어내갖고 어떡해 했어 ? "
비견 : " 미화원 아저씨가 끌고다니는 리어카에 넣어놨어. 따뜻할거야 "
금빛어둠 : " 그래? 그럼 걱정 않해도 되겠네. "
비견 : " 만두콩 은 따뜻하게 잘잤... "
비견 / 금빛어둠 : " 이게 아니잖아!!!!!!!!! "
한편 만두콩 이 일어난 곳은 쓰레기매립지 나름 따뜻(?) 하고 푹신(?)해서 좋았다.
만두콩 : " 비견 , 금빛어둠 어딨어! "
[ 고요 - - - - - - - ]
만두콩 : " 야!!!!!!!!! "
만두콩 은 차근차근 어제하루를 기억나는 곳 까지 곱씹어 보았다. 흥청망청 술을 마셨다. 술이 취했다. 비견 과 금빛어둠 의 부축을 받으며 호프집을
나왔다. 그리고 금빛어둠 은 담배를 사러가신다며. 비견 과 만두콩 을 버리고 갔다. 어렴풋이 기억 나지만 난 먹었던 것을 고이 비견 에게 자랑했다.
비견 은 날 들쳐업고 어디론가 향하더니 푹신(?) 한 곳에 눕혔다.
....
그럼, 결론은 하나. 아주 푹신한 곳은 쓰레기장이었다.
만두콩 : " 야이 ㅅㅂㄹㅁ들아!!!!!!!!!!!!!!!!!! 악!!!!!!!!!!!!!!!!!!!!!!!! "
한편, 비견 과 금빛어둠 은 ...
비견 : " 찾으러 가더래도 해장부터 하고 가자 속이 너무 쓰려.... "
금빛어둠 : " 그게 좋을것 같아. "
속편히, 해장을 하러 가셨다. 만두콩 은 완전히 잊혀진 존재였다.
만두콩 : " 데리러 와 데리러 오라고!!!!!! 이 빌어먹을 놈들아!!!!!!!!!!! 날 인간쓰레기 취급할테냐!!!!!!!!!!!!!!!!! "
금빛어둠 : " 귀 간지러워. "
비견 : " 나도, 누가 우리 욕하나 ? "
금빛어둠 : " 아 몰라 해장하고 찜질방이나 가자. "
비견 : " 근데 우리 뭐 잊은 것 같지 않아 ? "
금빛어둠 : " 나 지갑,핸드폰,열쇠 다 가지고 나왔는데 ? "
비견 : " 나도. "
금빛어둠 : " 술먹고 나서 기분 탓이겠지. "
비견 : " 그렇겠지, 낄낄 "
만두콩 : " 애들아 말 잘들을게 제발 찾으러 와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어 무서워 애들아!!!!!!!!!!!!!!!!! "
만두콩 : " 님들 제발여!!!!!!!!!!!!!!!!!! "
비견 : " 아 자꾸 찜찜한데. "
금빛어둠 : " 아 기분 탓이라니까, 찜질방가서 놀다보면 괜찮아 질거야. 잊어 잊어- "
만두콩 은 완전히 잊혀진 존재가 되어버렸다. 언제쯤 찾으러 갈려나 비견 금빛어둠 이 양반들은 -
금빛어둠 : " 어딨는지 알고 데려와 ? "
비견 : " ... 음.. "
금빛어둠 : " 흥, 것봐. 어딨는줄 알고 데려오냐고- "
비견 : " 아 그러니까 분명 .. 내가, 너랑 만두콩 랑 술을 마시고 나왔단 말이야 ? "
금빛어둠 : " 그건 나도 알아. "
비견 : " 넌 담배를 사러 들어갔었고 ? "
금빛어둠 : " 넌 술이 만두콩 랑 같이 떡이 되서, 놔두고 나 혼자 갔었지. "
비견 : " 응, 그리고 만두콩 이 먹었던것들을 뱉어내는거야. "
금빛어둠 : " 아 드러워... "
비견 : "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소 ? "
금빛어둠 : " 응, 어쨋든 뱉어내서 죽였어? "
비견 : " 응, 죽여..ㅆ... 야!!!!!!!!! "
금빛어둠 : " 뭐- 그래 뱉어내갖고 어떡해 했어 ? "
비견 : " 미화원 아저씨가 끌고다니는 리어카에 넣어놨어. 따뜻할거야 "
금빛어둠 : " 그래? 그럼 걱정 않해도 되겠네. "
비견 : " 만두콩 은 따뜻하게 잘잤... "
비견 / 금빛어둠 : " 이게 아니잖아!!!!!!!!! "
한편 만두콩 이 일어난 곳은 쓰레기매립지 나름 따뜻(?) 하고 푹신(?)해서 좋았다.
만두콩 : " 비견 , 금빛어둠 어딨어! "
[ 고요 - - - - - - - ]
만두콩 : " 야!!!!!!!!! "
만두콩 은 차근차근 어제하루를 기억나는 곳 까지 곱씹어 보았다. 흥청망청 술을 마셨다. 술이 취했다. 비견 과 금빛어둠 의 부축을 받으며 호프집을
나왔다. 그리고 금빛어둠 은 담배를 사러가신다며. 비견 과 만두콩 을 버리고 갔다. 어렴풋이 기억 나지만 난 먹었던 것을 고이 비견 에게 자랑했다.
비견 은 날 들쳐업고 어디론가 향하더니 푹신(?) 한 곳에 눕혔다.
....
그럼, 결론은 하나. 아주 푹신한 곳은 쓰레기장이었다.
만두콩 : " 야이 ㅅㅂㄹㅁ들아!!!!!!!!!!!!!!!!!! 악!!!!!!!!!!!!!!!!!!!!!!!! "
한편, 비견 과 금빛어둠 은 ...
비견 : " 찾으러 가더래도 해장부터 하고 가자 속이 너무 쓰려.... "
금빛어둠 : " 그게 좋을것 같아. "
속편히, 해장을 하러 가셨다. 만두콩 은 완전히 잊혀진 존재였다.
만두콩 : " 데리러 와 데리러 오라고!!!!!! 이 빌어먹을 놈들아!!!!!!!!!!! 날 인간쓰레기 취급할테냐!!!!!!!!!!!!!!!!! "
금빛어둠 : " 귀 간지러워. "
비견 : " 나도, 누가 우리 욕하나 ? "
금빛어둠 : " 아 몰라 해장하고 찜질방이나 가자. "
비견 : " 근데 우리 뭐 잊은 것 같지 않아 ? "
금빛어둠 : " 나 지갑,핸드폰,열쇠 다 가지고 나왔는데 ? "
비견 : " 나도. "
금빛어둠 : " 술먹고 나서 기분 탓이겠지. "
비견 : " 그렇겠지, 낄낄 "
만두콩 : " 애들아 말 잘들을게 제발 찾으러 와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어 무서워 애들아!!!!!!!!!!!!!!!!! "
만두콩 : " 님들 제발여!!!!!!!!!!!!!!!!!! "
비견 : " 아 자꾸 찜찜한데. "
금빛어둠 : " 아 기분 탓이라니까, 찜질방가서 놀다보면 괜찮아 질거야. 잊어 잊어- "
만두콩 은 완전히 잊혀진 존재가 되어버렸다. 언제쯤 찾으러 갈려나 비견 금빛어둠 이 양반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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