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보]
- 뉴페션님의 사이트에서 지은 소설!!!
- 조회수 :
- 5573
- 2010.09.21
- 20:56:44
밤길을 걷고 있는 범근 이상한 존재와 마주친다.
가까이왔을때 루니가 범근 에게 말을 건다.
루니:여기가 어딘가....
루니:난 왜 여기있는가?...
범근:넌 어디에서 왔지?
루니:훗 내가 누구 같은가?
범근:이자식...사람같아보이지는 않는군
루니:그래 나는 아스라라라라랄계에서 온 외계이...
범근:퍼억!!!
루니:나 흐억! 우으으아아윽!!
둔탁한소리와 함께 루니가 쓰러졌다.
범근:아 내가 무슨짓을??
이건 명백한 살인 행위였다.
삐뽀삐뽀삐뽀
범근:이건 살인 행위가 아냐....인간이 아니었다고!!
히통요:흥.. 니 손에 묻은 피나 지우고 말해
범근:음 그렇군 어쩔수 없지!!
퍼어어어어억!!`
히통요:뭐하는....큭..넌 이제 본부에서 가만두지 않을것이다.
범근, 이제 상습범이 되었다.
범근:흥, 하나도 무섭지 않군.
루니:안녕하신가?내가 죽은줄 알았다면 큰 오해야
루니:우리는 인간의 주먹정도로 죽지않아
범근:그럼 몇대정도 맞으면 죽을까??ㅋ
루니:흥, 내가 방금 한 말에 어떤의미가 있는줄 알아??
범근:그딴건 관심없어, 난 단지 너만 처리하면 돼..쿡쿡
범근, 비열한웃음을 짓는다.
파박! 슈아앙 퍽!
루니:윽!! 내가 말했지?
범근:다 죽어가면서 헛소리 하지마라.
루니:난 분명 '우리'라고 경고를 줬어.....ㅋㅋ
범근:뭐지??
히통요:훗....
범근:앗 히통요 너도??
히통요:그래.....복수다!!
푸슉!!
히통요의 칼이 범근의 배를 정확히 관통했다.
툭 투둑..
진한 빨강, 진홍색의 액체가 인물 3의손가락과 팔목을 타고 흘렀다....
히통요:흐아아악!!크아악!!
루니:왜그래??
히통요:인간의 피..!피가...!
루니:왜그러는 거야!??
히통요:바...바이..바이러스....
히통요:크와왕!!!
아드득!! 히통요가 루니의 목을 물었다.
루니:나흐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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