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하우]
- [N쉐]헬로 은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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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안녕하세요 이번에 N쉐 수요평론을 맏게 된 메이키입니다...
요번주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수요일날에 빼먹고 목요일날에 평론을 적습니다 다음부터는 수요일로 평론을 할거에요
흠냐 서론이 좀 길군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은둔쉐이커 써니밴드님을 소개합니다
써니밴드님은 2010년 6월 3일날에 가입하셨습니다
써니밴드님은 여러가지 느낌이 좋은 곡을 여러 곡 내셨는데 주장르로는 락입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일렉트로닉 쪽으로 많이 내시고 계십니다 써니밴드님은 비록 자주 곡을 내시지는 못하시지만 내시면 꽤 좋은곡을 뽑아내시는 분입니다
밴드님의 묻혀버린 곡 하나를 소개해봅니다
Detroit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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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커 : 써니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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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일렉트로닉으로 장르가 되 있지만
랩이 들어갔으니 일렉보단 힙합에 가깝다고 볼수있겠군요 느낌은 황폐화 되어버린 미래의 도시 느낌이 잘 살아납니다
인트로에 들어간 튜브베이스가 긴장감을 주는군요 그리고 2번째 파트에서 울려퍼지는 벨신스인가요? 그 소리가 공허함을
주어서 전쟁으로 인해 파괴되어 버린 도시의 어둡고 절망적인 사람들의 슬픔을 말해줍니다 랩이 등장하는 파트부터는 삭막함이 온 몸으로 전해집니다 마치 잃어버린 인간애를 찾으라는 느낌이듭니다 그리고 간주 부분의 미쉘씨의 피쳐링이 뭔가 슬픈 현실을 서서히 말하고 있군요 여기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건 후반 부분이군요 베이스와 기타가 무언가를 잃어버렸다는 느낌이 간절히 드러납니다 또 경쾌한 유로신스가 뭔가 마치 환각 증상에 빠져버렸다는 느낌이 들도록 하는군요
흠 곡에 대하여 아쉬운 부분이라면 반복되는 음색들이 지겨움이 약간 느껴진다는겁니다......
(처음으로 쓴 평론인데 역시 뭔가 많이 부족하군요....;; 흠냐..;; 앞으로 계속해서 나아지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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