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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하우]
  • [평론]바로크 메탈의 시작 금빛어둠
  • 조회수 :
  • 6003
  • 2010.09.13
  • 07:51:17


곡명 : Night
장르 : 락/메탈
감성 : 외로워/쓸쓸해
템포 : 90 Tempo
날짜 : 2010-09-09 11:47:54
                                                                                                                                                                   

안녕하세요~ 멜로스[청]입니다. 이번 평론곡으로 금빛어둠님Night라는 곡을 선정했습니다.

금빛어둠님께서는 뮤쉐에서 예전에도 활동하시다가 재 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2010.9.30일에 다시 컴백하셨었는데요

한층더 성숙해진 모습과 곡으로 여러 쉐이커님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활동을 하시는 분입니다. 예전에 평론가로써 더욱

잘알려져있는 SP2X님의 37번째 평론글 잠에서깨어나 라는 곡으로 선정된적이 있습니다.

락,메탈 그리고 발라드, 뉴에이지등 멀티쉐이커로 활동하고있는 금빛어둠님은 여러 쉐이커님들의 곡을 찾아 다니며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곡을 듣고 좋은 부분이 있으면 잘 캐취하여 자기것으로 만드는 능력??을 겸비한것

같아요 그래서 일까요.. 금빛어둠님께서 발표하는 곡마다 좋은평가를 듣고있죠. 부럽습니다.. >.<~~ 퍽!!


 

제가 소개할 곡인 Night는 바로크 메탈이라는 장르 인데요. 금빛어둠님께서 소개글과 함께 발표하셨습니다.



 

바로크 메탈이란?
- 악기의 기교가 아주 뛰어난 장르.. 연주만 열심히 해댄다. 기타에 대해 좀 아는 사람은 "오~!" 하고 있고 모르는 사람들은 "뭐냐..."이러고 있는 장르다. 클래식과 조합된 사운드를 가지고 있다.1967년과 '68년 사이에 생겨났으나 금방 소멸해 버린 락 음악의 한 형태. 원래는 리코더(recorder), 플루트, 하프시코드가 만들어내는 바로크 모들 뮤직(Baroque modal music)의 사운드를 락 비트에 결합시 키려는 시도로 출발하였다. 이러한 분야의 그룹으로는 아르스노바 (Ars Nova), 크리설리스(Chrysalis), 뉴욕 스트링 앙상블(New York String Ensemble), 그리고 뉴욕 로큰롤 앙상블(New York Rock and Roll Ensemble)등이 있다. 바하의 칸타타를 각색한 프로콜하름의 이 바로크 락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다.

                                                                                                      

                                                                                                       ㅡ금빛어둠님의 바로크메탈 소개글ㅡ


 

소개글에 나와있듯이 악기의 기교를 한껏 느낄수있는 곡 이었습니다. 특히 플롯의 맑고 청아한 음색은 과히

압권 이죠. 곡의 시작은 플롯의 사운드와 말울음소리의 효과음과 함께 진행되는데요 그후 애드립같은 일렉의 사운드가

나오며 중세시대 기사단이 나라를 수호하기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달리는듯한 긴장감 을 표현되어져 있습니다.

말의 울음소리와 말발굽의 효과음이 그 분위기를 한껏 더해주고 있더라구요..

다시 풀롯과 일렉기타가 만나 화려한 사운드의 연속을 느껴지더군요. 곡을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곡의 흘러가는

가운데 흘러나오는 피아노의 사운드는 베이스와 함께 곡을 받들어주는 큰역활 을 하고있었습니다. 햐~ 좋네여~~ ^^

특히 후반쯤부터는 13트랙이지만 화려한게 연주되는 사운드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멜로스입니다.. ;;ㅋ


 

금빛어둠님의 장점은 Night라는 이 곡에서도 잘 나타나 있는데요

멀티쉐이커답게 다양한 악기들의 조합을 기막히게 잘한다는 것 입니다. 다양한 장르를 만들면서 느꼈었던

감정들이 이 한곡에 담겨져있는듯한 착각마저 들기도했죠. 그리고 효과음의 사용 입니다. 심벌즈와 심벌의 사용은

드럼의 음색을 확실하게 높여주고있습니다. 파트의 연결에서 어색한 부분을 최소화 하기위해 적절하게 잘 사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연주가 실제 치고있는듯한 느낌 을 나타내고있습니다. 실제 공연장에서 듣는듯한 느낌이죠

효과음을 사용하는데 아주 좋은 표본을 뽑자면 전 이 곡을 뽑겠습니다.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하고싶다고 자부하고계시는 금빛어둠 님.. 뮤쉐를 진정으로 즐기며 많은 분들과의 소통의 장을

열어주신 1호 쉐이커인거같네요. 금빛어둠님은 총 10개의 자랑곡들이 있으신데 그 곡들을 들어보면 점점 자신만의

감성과 느낌을 음악으로 표현한다는걸 알수있었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이 상당하다는것은 저 뿐만 아니라

금빛어둠님을 아시는 유저시라면 다들 인정 하시리라 봅니다. 앞으로도 뮤쉐에서 활발한 활동과 함께 금빛어둠님

만의 색을 가진 곡들로 여러 유저분들에게 뮤쉐를 대표하는 쉐이커로써 남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많이 부족한 멜로스의 평론글을 이만 마치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크메탈 Night 곡 바로가기

http://www.musicshake.com/Listen/Song/SongContent/?USER_NUM=126043&CONTEST_NUM=1385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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