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보]
- [유저이벤트] 뮤쉐 대운동회 엔딩글
- 조회수 :
- 6148
BLUE TEAM PLAYER
Leader 히노토리
: 알스카이 Devourment 히노토리 니카 ATARIAS 뉴패션 힐라 류엘 페라리 뫼날이 다잉브리드
네쿠 모더니즘 12345 LylicRelic [i]현실 릴리카
WHITE TEAM PLAYER :
Leader TengE
: 블루캣 B.M산소 시에르엔 TengE Dragonfly [V]샤토 DJV[V] 세쿼이아 브라이트진 히소카
네크로오션 Crnix 혈성쑥 뚜벙 메이키 노트세상 켈빈
WINNER IS BLUE TEAM
--------------------------------------------------------------------------------------
사실 제 1회 뮤쉐 대운동회는 채팅방에서 뮤쉐가 지루하다~ 이벤트라도 있었음 좋겠는데라는
제가 한 마디 때문에 생긴 이벤트입니다. 이 한탄에 답변으로 니가 열어~로 가면서부터
열릴 이벤트에 대한 구상에 대한 이야기까지 된 다음에 우리가 열어보자하고 모인게
딩 에르 그린비 그리고 이벤트에 대해 알려준 유경험자 다크니스까지.
그리고 중간에 작은 의견을 넣어주었던 딥. 그리고 지금은 보기 힘겨운 N쉐이커 팀장 묵언님까지
모이게 되면서 이 이벤트는 두달 가까이 준비되었습니다.
사실상 게임 진행 할 때까지도 도움을 많이 준 건 에르형이긴 하지만.
그렇게 이 이벤트는 방학을 기간으로 잡고 진행되려 하였습니다.
그리고 신청글도 순조롭게 사람들이 모이고 있었고 많은 분들이 모였습니다.
그러다가 게임 진행을 할 찰나에 연락이 안될시 연락처와 시스템을 위한 뮤쉐아디비번
을 알아두지 못했구나! 로 하여 긴급히 공지해버렸습니다만
어째 이부분이 이벤트 시작일을 늦춘 사유 중 한가지이다고 생각해버렸습니다.
결국 제출해주시지 못하신 분들은 참여자에서 제외당하고 HILLA님과 12345님이 대타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대타쉐이커 모집 할 때도 한명도 안하면 어쩌나 조마조마했지만
참여해주신 두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팀장선정과 팀원선정까지. 사실상 팀원 선정은 제가 분배하기도 그렇고 하니,
채팅방이 한창 정적인 탓에 남아 계신 켈빈님과 블루캣님에게 부탁하여 숫자를 불러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숫자를 토대로 사다리 타기를 진행되었는데, 팀원이 참 오묘하더라고요.
실력자가 그렇게 몰리지도 않고, 루키분이 그렇게 몰리지 않은 그런 좋은 조합.
그리고 팀장 선정은 청팀은 히노토리님이 백팀은 탱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제일 많은 수고 해주신 분들이 팀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팀장분들이 수고해주신 첫 과제는 팀원의 종목 설정인데
수를 맞춰야 되니 원하는 종목을 보내달라고 하였거든요. 사실은 원래 상의 하에는 제가
조정하는게 아니였습니다. 딩형이 1대1을 해서 <사실상 팀원 수가 다르든 누가 몇번 뛰던가
그런 걸 알아서 팀장이 정하게 끔 하려고 했던 것이다. 운영자는 놀아 먹고 시켜서 하는게 팀장>
그리고 여러분들이 플레이해주신 100m도 오류가 있었는데 에르형이 1대1을 해서
<점수 합산이 저와 애기하신 거랑 많이 다른데요>라고 하시면서 예상과는 다른 이벤트 방식을
진행하게 되버렸습니다. 그리고 많은 쉐이커분들의 말도 안되는 점수 합산이다. 라면서
에르형에게 바꿀거 있으면 나한테 통보좀 해달라라는 애길 들었습니다. 죄송해요.
게다가 원래 장애물 달리기와 2인 3각은 토너먼트 방식이었는데
쉐이커 게시판이 한창 시끄러워진 적이 있었죠? 이 것이 시작일이 늦춰진 이유 중 두번째
덕분에 장애물 달리기는 빠르게 끝나게 되었네요.
어쩌면 제일 기대하고 있던 재밌는 종목이었는데 아직도 아쉽기만 한 종목.
그러다가 이벤트 중후반대가 들어서면서 딩형은 컴퓨터 오류로 챗방도 접속 잘 안하는 것 같고
어쩌면 에르형하고 저하고 둘이 끝까지 진행하고 있는 느낌도 들기도 했지만
에르형도 마지막 줄다리기부터는 빠졌으니 마지막은 나의 차지
2인 3각 진행시 바나나님이 탈퇴하셨다는 소식을 뒤늦게 듣고 대타 쉐이커 모집도 그렇고 하니
팀 중에서 아무나 대타로 뛰어라라는 방안을 생각하게 되었는데,
학원을 갖다 오고 나니 히노토리님이 세쿼이아님이 참여하신대요라고 대타 쉐이커까지.
사실상 2인 3각은 토너먼트 방식이었는데 첫번째 라운드에서 청팀이 모두 싹쓸이해가는 덕분에.
토너먼트가 되지 못하였다는 슬픈 사연이.
여담으로 준비되온 2인 3각의 주제는 화장실. 응답실/함정카드. 우리의 뭐시기?가 있었는데
청팀분들이 워낙 2인 3각을 잘해주셔서 날라갔습니다. 흑
장애물 달리기는 토너먼트 방식이였는데 시간상 한번에 끝내기로 생각하고
딩형이 말한 크로스하자 라는 시스템을 대입하기로 하고 했는데
힌트를 딱 주고 나니 네크로오션님이 <설마~ 곡 바꾸기만 아니면 좋은데>로 맞추셔서 경악
원래는 뮤쉐 아디 비번 몰래 들어가서 바꾸어 놓으려고 했었는데 말이지요.
그리고 줄다리기. 이 때부터 제가 귀차니즘이 발동되었나요? 쉐이커게시판에 전혀
뮤쉐 대 운동회라는 글자를 볼 수 없게 되어서 마무리가 어디로 갔나하는 쉐이커분들이 발각.
그래선지 탱님도 까맣게 잊으시고 줄다리기 곡을 안 내신게 아닌가 하는 죄송함
설마 나 때문에 백팀이 진건 아니겠지? 만약 그렇다면 죄송합니다.
아마 장애물달리기부터 줄다리기까지 어려움이 하나 있었는데, 심사위원 부재
딩 : 헤드셋이 고장 났어 미안해
위시 : 8월 중반 엔쉐이커 활동이 지났으니 저는 수능 공부하러 이만
에르 : 2인3각까지 밖에 못하겠다.
꿈의 하프 : 탈퇴
딥 : 친척집 놀러가야되서 심사는 못할거 같아.
묵언 : 푹 쉬어야 되기에 사정상
아무래도 끝까지 남아주신건 릴렉스님 무튼 심사위원 여러분들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어떻게 이러저러하게 끝나게 되었습니다.
MVP 모더니즘 X맨 블루캣 축하드리고요. 승리하신 청팀도 축하드리고
플레이어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작이자 마지막인 제 1회로 끝내는 뮤쉐 대운동회를 보아주신 여러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여담이지만, 아마 2회는 영원히 없을거에요.
- 이전글
- [녹공화언] 5. 이미 지나가버린 소망 (4)
- 조회수 :
- 5716
- 2010.09.06
- 다음글
- 눈물만.. (0)
- 조회수 :
- 5382
- 2010.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