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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하우]
  • [평론]뮤쉐의 "다비치" 2회 연속 선정
  • 조회수 :
  • 5648
  • 2010.09.02
  • 13:35:16


쉐이커 : [E]에르
곡명 : Don't say (feat. 미리)
장르 : 락/메탈
감성 : 외로워/쓸쓸해
템포 : 90 Tempo
날짜 : 2010-08-31 20:38:10


[E]에르님 2010.05.18 첫 평론의 대상자로 한번 평론한 분은 될 수 있으면 안 하려고 했으나 음악이 끌려서 평론하기로했습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본인의 자랑 곡 전부 지우시고 2010.07월부터 활동하시고 계십니다.


Don't say (feat. 미리) 곡은 미쉘과 길미의 듀엣곡으로 유저들의 사용이 덜 한 미리 하드 랩 피처링이 들어간 마치, 뮤직쉐이크의 "다비치" 여성 그룹처럼 미쉘과 길미의 보컬의 주고받음이 90템포 락의 비트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으며 미리의하드한 랩 사용으로 락에서 랩이란 사용이 고급스러운 음악 스킬의? 느낌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록의 다양한 악기들의 활용으로 록의 비트를 제대로 살린 사운드. 하지만, 본인도 말했듯이 플레이 시간이 06:03초로 몰입력 면에서 조금 아쉽다 뮤직쉐이크의 90템포의 특성 잊지 않고 만드셨다면 이런 6분이란 곡의 구성 하지 않았을 텐데.. 본인도 만들고 나서 이 부분을 강조하고 하시지만 90템포 한 블록이 21초란 걸 이번에 확실히 알았으면 좋겠다.


간주 부분에 일렉기타 멋지게 나왔는데 이어지는 파트에 피아노 솔로 또다시 일렉의 조용하게 깔리는 사운드 이어 합주 아마 이 부분에서 3분쯤에 있는데 간주 끝나는 부분이 4분 벌써 간주만 1분이 넘어간다. 이런 구성이니 6분이 넘어갈 수밖에없어 보인다. 간주(중간부)에 일렉기타 솔로 연주나 피아노 솔로든 한 파트만 있었다면 플레이 시간이 길어진 곳이다.


이 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이며 임펙트한 후렴구가 바로 아웃트로에서 이 구성이 상당한 아쉬움이 남는다. 이렇게 멋지게 만드신 후렴구 미쉘과 길미의 듀엣의 절정에 이른 조합 왜? 맨 뒤 아웃트로에 배치했을까? 이런 멋진 후렴구 인트로 지나 전주부분 없애고 바로 후렴구 나오게 했으면 처음부터 인상적인 미쉘과 길미의 후렴구에 반해서 끝까지 조금의 지루함도 없이 들었을 것이다. 임펙트한 후렴구나 음색, 사운드가 있다면 무조건 앞쪽에 배치하는 구성도 생각했으면 한다.

진정한 자신만의 열정적인 락 음악을 만들고 싶어서 예전 곡 자랑하기 하신 곡들 삭제하신 듯 올해 7월부터 만드신 곡. 들어보면 정성과 열정이 담긴 락 음악들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런 장르 느낌의 곡들이 당분간 계속 나올 뜻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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