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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금요일에 비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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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속이 쓰린건지 아니면 쌀을 먹지를 않아서 아픈건지...
허한느낌 같기도 하고 더부룩 한것 같기도 하고
배고픈 느낌으로 생각해서..
그리고
내일은 주말이고 해서...
할매 감자탕 배달 시켰습니다 ...
연초 40발도 편의점에서 구비하고
덤으로 스팸 한통에...
성자의눈을가지신 행님께서 좋아하시는
서울 生 장수 밀키스 를 사왔습니다...
뜨거운 국물에 밥 한 공기 기다리는 행복감에 잠시 젖어있다가
보고드립니다..!!
뭔가 잊었다고생각햇는데 짜파게티를 깜빡햇네요... ㅠ ㅠ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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