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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
  • by_인이입니다..지옥소녀입니다..
  • 조회수 :
  • 5416
  • 2010.08.11
  • 06:48:44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건 또 푸념이나 늘어놓을려고 씁니다..



엘리스가 자꾸 절 인이라 부르는게 정말 속상하네요..



물론 저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건 알고는 있습니다.



계정삭제하고 떠난다고했던 사람이...



또 다른 계정으로 세컨활동을 하니까.. 안좋게 보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때 당시 엘리스와 싸우는 분들 전부가 싫었으니까요..



특히 엘리스의 행동 하나하나 보고 있자니 짜증만 나더군요



제가 워낙에 성격이 드럽다보니... 저도 막장으로 간거 같습니다.



금빛어둠님의 글들을 쭈욱 읽어봤는데..  그 심정 이해가 가더라구요



그렇습니다.. 떠나질 못하겠는데.. 어쩌겠습니까??



결국은 세컨으로 등장했지만 금빛어둠님과 틀린점이라면



전 처음부터 인이라는걸 밝힐수밖에 없었습니다.



엘리스가 끝까지 절 따라다니며 인이라고 까발리고 댕겼으니까요..



뭐 숨길필요는 없었습니다만 엘리스만 아니었다면  숨긴채



뮤쉐에 많은 분들과 어울리며 음악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고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럴 자신이없네요



새롭게 출발하고싶었는데...  그래서 좋은 인연도 만들고



좋은 곡도 만들면서 정말 즐기고싶었는데



그걸 방해할줄은 몰랐습니다



아.. 그렇다고 또 다시 떠난다는 드립은 아닙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지금의 계정으로 활동할꺼에요



다만 저도 사회인이다 보니



일이바빠져 자주 접속 못하겠고



특히 요즘은 몇곡을 만들긴 하였으나 다 만들고나서보니 맘에 안들어서



삭제만 하고 있네요



다만 예전처럼 어떤분의 곡을 듣고서 댓글 달기가 무서워집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제가 곡을 만들었다고 홍보하는것도 무섭네요



"아~ 저 사람 인이자나.. 그냥 싫다.. "



이렇게 될꺼같아요



다시 돌아왔을땐 이런걸 바란게 아니었는데...




슬퍼지네요




모든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자꾸 죄송하다는 말만 나오네요..



그냥 조용히 지낼렵니다..  다들 즐거운 뮤쉐에서 좋은 추억과



더불어 항상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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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엘리스.. 이제 나도 지쳤다... 너와 싸우기로 맘먹었지만..


그럴려고 올렸던 내 글들은 다 지웠다..  정확히 말 하자면 포기했다


난 너 한테 신경끄마


너 때문에 새롭게 시작하려 했던 뮤쉐를 망쳐버렸어


대신 이건 하나 기억해라 아무리 온라인이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 넌 지옥에나 떨어져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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