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운영진님 빨리 자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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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게시판: 내가 이곳 게시판에 대해서 가끔씩 비판을 했어~...그중에 가장 지적하고 싶었던 한가지를
말하자면...이곳 게시판엔 올쉐 혹은 뉴쉐들이 활동하기도 하지...
(올쉐와 뉴쉐를 나눠서 생각하려는 그 생각부터가 좀 괘씸하다만 어쩄든)
근데 문제는 이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중엔
자신들이 상당히 우월한 존재라고 착각을 많이 하는것 같아..
(니야말로 이 증거를 대봐. 니 심증으로 그런 사람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은 개나 줘버리고)
내가 항상 강조하지만...이곳은 음악적 실력이 있던 없던간에
좀더 원활한 대화소통을 하고,서로간의 친목이나 여러 음악, 일상 이야기들을 나누는 게시판이야~
(썅 니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원활한 대화소통이냐? 음악, 일상 이야기는 씹소리가 들어가는 건가보지?)
말 그대로 게시판일뿐이고,우월함과는 그다지 상관없는곳이야..그런데도 불구하고,여기 몇몇 쉐이커들은
이곳에서 몇몇 이름있는 올쉐들과 친해졌다거나,존재감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상당히 거만한 모습들을 종종 보였어.
예를 들어서~ "니 음악에 방문하는 사람들은 다 신입들" ㅎㅎㅎ 신입들이 뭔데?...너희보다 훨씬 음악에 대해
잘아는 작곡가,가수들도 오늘 가입했으면 신입이야~...
(스샷 찍어오라고.. 니 좋아하는 증거 좀 가져오라고. 저런 문구랑 일치하거나 싱크로 50프로 넘어가는 문구)
그리고 신입들중에서도 실력 있는 쉐이커들도 많고
(인정해)
난 신입들의 곡을 듣고 깜짝 깜짝 놀란적은 있어도..올쉐들의 음악을 듣고 놀란적은 거의 없었어..
(그게 니가 편향적으로 치우친다는 증거)
그정도로 이곳에서 니들이 신입을 무시하는 발언을 할만큼 음악적 실력이 우월하진 않아~...
(증거도 없는 주제에 지가 좀 당하니까 신입을 대표해서 말하는 척 좀 하지 말지)
그런데도 불구하고... 유독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몇몇 쉐이커들은...실력 인증을 하라느니,보여주라느니 하는 말이
많더라...신입들에게 인정 받은건 인정이 아니고..니들에게 인정받는게 인정 받는거니?...그말 때문에
웃음만 나오는거야~음악이 좋고 나쁘고를 느낄수 있는 귀는 평등해...
(쳐 웃기는 소리 하지마. 그럼 예전에 마린리프님이 한 이벤트는 왜 참가 안 하고 질질 끌다가 나중에 세컨 만들어서 '옛다 대충 만든 곡이다'하고 불손한 태도로 임했을까? 그건 올쉐가 평가하는게 아니라 초보든 올쉐든 모든 사람들이 평가에 참가하는 건데.
그리고 내가 누누히 말했지. 배틀 뜨면 니가 납득할 만한 쉐이커 분들 중에 심사를 맡기겠다고.
좀 실력 후달려서 야동으로 추천 샀으면 가만히 찌그러지지?)
너희들은 좀 겸손해져야되...물론 여기서 오래 활동한 회원일수록 일반 신입들보다는
뮤직 쉐이크 프로그램 조작면에선 좀더 능숙할지 모르지...하지만 1-2주면...얼마든지 니들만큼 다루고도 남을
시간이야~...특정 너희들은 좀더 자신을 알고,겸손해져야되
(니가 제일 겸손과 거리가 먼 인간이야. 1~2주면 올쉐만큼 다룬다고? 그럼 1~2주 하고 치우지 뭐하려고 하냐? 그리고 1~2주 해서 정말 뛰어난 실력을 가진 신입 분이면 올쉐든 레전드 쉐든 다 존중해준다. 너만 존중 못 받았다고 징징 짜지마라.)
종합: 개소리
2.인기: 간혹 어떤 쉐이커들은 이런말을 하더라..."인기 그거 개나 주라고해" ㅎㅎㅎ
말은 참 어디서 주워 들어서...참 멋있다고 생각하지?......근데 있지~인기는 상당히 중요해..
(ㅋ 야동으로 산 인기 따위)
너희들 인기가 없어서 니들이 정성 스럽게 만든곡에 몇사람 밖에 안오거나 아예 오지 않으면 기분 좋아?
너희들이 만약 가수나 작곡가가 되서..."인기 그거 개나 주라고해" 라고 말했다간...그대로 묻혀버릴껄
현실은 냉정한거야~...니들이 가수가 되서 홍보를 안하고 인기가 없으면..너희들은 회사에서 짤리고,너희들
음악은 버려지는거야~무슨 말인지 알겠지?...한마디로 니들이 그렇게 말하는것은 구차한 변명뿐이 안되!
인기가 왜 중요한지 알아?...자신의 여러 곡들을 많은 사람들이 들어주고 관심을 갖아줄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게
참으로 행복하고 의미가 있는거야~...너희들도 솔직히 니들 음악을 많은 사람들이 들어주면 줄수록 좋을꺼 아냐?
그치?....그런데 그딴식으로 인기라는것을 비하하면 안되지...현실은 냉정해!...
(음 인기는 중요해. 하지만 니처럼 구차하게 다른 사이트 가서 인기를 끌어올정도로 중요하지는 않아. 그리고 니처럼 구걸해온 인기가 많다고 곡 실력이 좋은게 아냐.
인기? 좋지. 근데 너는 글을 잘못 해석했어.
"인기 그거 개나 주라고해"=인기 많다고 다 곡이 좋은게 아냐 라는 말이다.)
그리고 내 자랑을 해서 미안한데...내가 전에 어떤 쉐이커에게 내가 만든곡 그대로 줬어~차트 1위를 했다^^
근데 그 다음곡은 묻히더라~...
(혹시 소리뮤직님을 말하는 거냐? 그 분이 아니라면 증거를 대봐라.)
근데 너희들 나처럼 내는곡마다 이렇게 추천수 50개~100개이상을 꾸준히
달성하는게 쉽다고 생각하니?....내가 홍보를 특별히 많이 한것도 아니고...사람들은 내 음악을 들으러 찾아와
너희들과 싸우고,뭘 신경쓸 틈 조차 없던...아무 활동 안하던 그순간에도 추천수는 몇십개씩 올라가서 이젠
신곡도 85개의 추천수를 달리고 있어~.... 니들은 그거 보고 뭔가 느끼는게 없니?....몇몇 쉐이커들은 끝까지
인정 안하겠지...그것이 시기해서 그러든...그게 아니든 말야~..하지만 있는 그대로 평가 받고 있는게 확실한거야
(너의 평가는 야동과 비례한다. 야동으로 산 그것도 타 싸이트에서 산 인기로 허세는....)
너희들과 차원이 다르다는 말을 하는 이유도 일부 나와 다투고 있는 사람들은 인정 안하겠지만...니들이 지금껏
생각했던 모든것을 깼던 사람이기에~나를 다른 사람과 음악이라던지,여러가지를 똑같이 판단하지 말라는 얘기야
정말 거의 모든곡이 이렇게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분명히 나의 음악에 특별함도 있다는걸 너희들은
결코 간과해서는 안되~이건 냉정한거야~...이게 내 자랑이라고만 생각하지 말고..니들은 그걸 분석해서
뭔가 터득하고 앞으로 한 차원 발전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계기가 되야되...
(이런 허세로 지금까지 겸손을 논했다는 말인가? 픽... 헛웃음)
종합: 난독증 쩔어준다.
3.홍보: 위의 얘기와 이어지는 부분야~....아까도 말했듯이~가수나,작곡가들이 자신의 곡을 홍보를 하지 않으면
정말 특별한 케이스가 아닌 이상 그 누구도 그사람의 음악을 들어주지도 않고...알려지지 않으니 인정도 받지 못해..
홍보는 자신의 음악을 알리기 위한 수단이야~...니들이 이곳에서 좀더 자신의 음악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고 있을수록
홍보에 대한 의욕이 커지는법야~...그런데 너희들은 뭐니?...좀더 남들을 끌수 있는 획기적인 홍보 방법으로
자신의 음악을 알리려고 노력은 해봤니?...
(아. 홍보는 나도 인정해. 근데 야동으로 홍보하는 건 좀 아니잖아.)
그저 열정이 식어서 이젠 그냥 올려놓고 누군가가 들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지...그게 의미가 있어?...그래~니들이 그게 만족스럽다면 할말은 없지만...그게 아니라면
니들은 좀더 적극적으로 니들의 음악을 알려야되~홍보를 창피한것으로 생각하지 말고...홍보도 능력이고
자신과 자신의 음악을 알리는 중요한 전달 방식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야되...
(그런 분들은 아예 자기 곡이 추천수가 적어서 속상하느니 이런 얘기를 안해. 그 분들은 홍보를 안 하는 만큼 추천수에도 태연한 분들이야. 인기에 급급한 너랑 달리 진정으로 이 프로그램을 즐기는 분들이지)
난 너희들의 이런 소극적인 형태의 홍보방식이나...비판적인 홍보에 대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정말 이해할수
없었어...
(우리는 홍보에 대해 비판적인 적이 없어. 근데 너처럼 야동을 빌미로 홍보를 하던가. 아니면 좀 치졸한 방법으로 홍보를 하든가. 타 싸이트에 사람들 끌어와서 홍보를 하든가. 그건 좀 아니잖아.)
종합: 니 주제를 알라.
4.다장르:정말 음악적으로 실력 있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줄 알어?....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여러 장르의 음악을
수용하고 받아들임으로써...장점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치우침 없이 다양한 감성으로 다 장르의 음악을
잘 만드는 사람이지....이런 사람들은 특정 장르에 대해서 비판을 하지도 않고,모든 장르를 존중하며
음악적 세계를 넓혀 가는 정말 훌륭한 사람이지...
(어 맞아. 인정)
물론 한 장르만 한다고 해서...그렇지 않다는건 아냐...하지만 한 장르에 너무 전문적인 사람들은
일부 장르에 대한 비판이 강하거나,틀에 얽매여서 음악을 바라보는 시각을 갖을수 있지...
이곳 프로그램은 정말 쉬워~...그러면서도 감성과,독창성,어느정도의 음악적 감각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 좋은
프로그램이야~...이런 프로그램으로 한 두장르 밖에 시도해 보지 않았다거나..그것뿐이 못만든다는것은
문제가 있어~
(그 장르 좋아하면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 해봤니? 또 자기 주관적인 잣대로 대중하는 거봐라)
...이곳에는 다양한 악기들이 있어~...하지만 어떤 장르에 치우친 사람들은 특정 악기들 더욱 선호하고
치우친 트랙,코드에 얽매여서 음악을 만드는 경우도 허다하지....어떤 사람들은 xx악기를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다거나...xx코드는 거의 사용해 보지 않은 사람들도 있어~....락만 하는 사람들..재즈만 만드는
사람들...이런 경우지...전부 그런건 아니지만 그 장르에 맞는 악기들을 편애하고 선호하는 경우가 있지..
그런 경우엔 음악적 감성이나,세계가 상당히 좁아 질수가 있어~...그런 사람치고 음악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많지가 않아..."난 xx장르는 잘몰라서.." 그래~모를수 밖에 없는거야~...그 틀에만 갇혀 있으니까...
그런 사람이 다 장르를 소화하고...그것의 수준을 넘어서 퓨전 형식의 음악을 만들었을때...그 음악을 이해할수
있을까?... 음악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 그러니~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항상 얘기했지만...이런 한정된 트랙,코드 안에서 한 장르를 고집하기 보다는...여러 장르의 음악을 자꾸 시도해보는게
좋다는 얘기야~...정말 어려운 프로그램이 아니기때문에~.."난 락을 좋아해""난 힙합을 좋아해" 를 떠나서
다양한 음악을 경험해보고 감성과 세계를 넓히고 수준을 높여보는거야~...
(아 멀티플은 좋아. 근데 니가 그걸 꼭 이렇게 강요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그건 사람 취향이지. 니가 독재자임? 다양한 장르 악기를 쓰는 것은 좋지만 자신의 고유 장르를 가지고 있는 것은 좋은거야)
이렇게 함으로써 슬럼프나,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다 장르를 수용함으로써 더 독특하고 좋은 음악을 만들고,더 나아가서는 퓨전 음악도 시도함으로써
참신한 음악이 될수 있는것이고...그래~ 난 여기 있는 회원들에게 이런 다양한 장르를 수용하고,시도하는것을
권유하고 싶어...
(매너리즘 얘기 좀 안 하면 안 될까?)
종합: 매너리즘 얘기만 없었으면 반쯤은 동의해줬을 법한 이야기
총평:=MB
운영진님 혹시 야동으로 끌어온 타 싸이트의 유저들이 아쉬운 거면 제 외장 하드를 희생하는 한이 있더라도 더 많이 끌어오겠습니다.
제발 자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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