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보기
- [잡담]
- 아 제발 가줘요. 제발.
- 조회수 :
- 5728
내가 무릎 꿇고 싹싹 빌게.
야동으로 추천 사서 뮤직쉐이크 규율 엉망으로 만들고. (나 야동 한 300개 뿌리면 추천 500개 오를까?)
나이, 성별 속이고(39살은 개뿔, 그리고 그렇게 게이가 되고 싶냐?)
신고 드립치고 (하기는 한거냐?)
다른 사람 곡 깔아 뭉개고 (다른 사람 음악 사상도 존중해준다메ㅡ.ㅡ)
운영자 욕하고 (넌 판관 포청천을 욕한 거야)
중재하려는 사람들 다 병신으로 만들고 (말리는 시누이가 도대체 무슨 죄야?)
매날 자기가 한 말 바꾸고 (명박 돋네)
대화방 와서도 깽판치고 (말 그대로 깽판)
겸손은 개뿔도 찾아 볼 수 없고 (아마 니 겸손이라는 단어 개념이랑 우리 겸손이라는 단여 개념이 다른 가보다)
사과 한다면서 그 사과 수백번은 더 들은 것 같고 (사과 농사 풍년이네)
마지막이라면서 생각 날 때마다 찾아오고 (마지막의 의미=모든 행위의 맨 끝부분)
뭐 하면 게시판에서 시비 걸고 (역시 너는 이종 격투기를 사랑하는 파이터다)
세컨 만들어서 혼자 놀기 드립치고 (다중이?)
다른 사람 말 조또 인정 안 하고 (대운하를 뚫으쇼)
=MB
라고 하지만 모두 없는 걸로 해줄테니까 제발 나가줘...(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싹)
뭐해?
다들 빌어.
엘리스신 좀 나가시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