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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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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30
안녕하세요-
요즘 완전 뜸한 마리입니다.
아... 또 이렇게 되었군요~
게시판을 정말 청소기로 빨아들여버리고 싶네요.
여러분, 저는.. 뭐.
누가 나쁘고 누가 잘했고를 떠나서... 한가지 생각난게..
개는 사람말을 못알아듣잖아요.
눈치는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거기다 대고 자꼬 열심히 설명하고 늘어논다고
개가 알아서 밥 퍼다 먹고 설거지까지 하고
알아서 똥싸서 휴지통에 버리고 치우는 거 아니잖아요.
가끔 똑똑한 개들은 뭐 어느정도까지 소화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건 안될 것 같네요.
그냥..
너무 시간낭비 안하셨으면 해서요.
정말 보기 안좋네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쓸데없는 것에 낭비하지 마세용 ^^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