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하우]
- 초보분들에게 알려드시고싶은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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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옥소녀라구합니다..
오늘 일이 늦게 마쳐서 이제 집에 왔네요
게시판을 자주 눈팅으로만 보는데..
섭인견을 버려라는 글을 보고... 음~ 이건 아니다 싶어서..
기본적인.. 쉐이킹방법을 알려드릴까 해서 글을 써봅니다..
샤워하고 맥주 한잔 걸치는중이라.. 조금은 알딸딸합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글을 써보겟습니다..
우선은 요즘 잘나가시는 락쉐님들의 곡들을 들어보면
중간에 잔잔하게 가는 부분이 있는곡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건 그 다음부분의 최종적인 폭발을 위해서입니다..
뭐 팝 가수들 중에서 대표적으로 뽑자면..
브리트니나 스위티박스.. 다들 잘아시는 마돈나.. 어셔 등... 너무많아서 나열을 못하겠네요.. ;;
점점.. 신나게 나가다가.. 갑자기 흐름이.. 잔잔하게 가는 곡들이 되게 많습니다..
하지만 그후에.. 폭발하는듯한 느낌마저 들게끔.. 쾅~ 하면서 최종적인 하이라이트부분이 나옵니다..
만약에... 점점 신나게 나가다 그냥 최종적인 하이라이트가 나올경우...
어떨까요?? 중간에 잠시 잔잔하게 나오다 가는것보다 폭발적인 느낌을 못받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효과들을 위해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못알아들으시거나..
고정관념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은 그냥 님들의 방식으로 하세요.. ;;
그리구 두번째로 이야기 할 부분은 바로 악기의 중복트랙입니다..
악기를 여러겹으로 겹쳐서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첫번째는
볼륨조절입니다... 여기서 다시 두가지 방법으로 나뉘어지는데요
1. 여러 트랙이 같이 나오면서 메인 악기가 불륨을 최대로 했는데도 죽을경우... 똑같은 악기를 늘려서
볼륨을 올리는 방법입니다.. 메인 악기의 선율을 확실할게 표혀하고싶다면 이방법이 좋다고봅니다.
2. 1번과 비슷한경우인데요... 조금더 세심한 보륨조절을 위해서입니다..
예를 들자면 일렉기타가 트랙1번과 2번이 있다고 쳤을때 1번의 볼륨은 30, 2번의 볼륨은 70입니다.
이떄 1번과 2번을 다쓸경우는 없습니다.. 그냥 한개의 트랙의 볼륨 100을 하면 되죠...
그러나.. 여러 악기들의 치고 빠지는 부분에서 정밀하게 볼륨의 조절을 할때 쓰는것입니다.
그러니깐... 1번파트에서 사용되는 악기가 4개라고 쳤을때 일렉의 1번 트랙을 씁니다..
허나 2번 파트에서 악기가 6개라고 쳤을때 일렉기트 1번 트랙을 쓴다면 다른악기들 때문에
일렉기타의 소리가 죽을수있습니다.. 그때 일렉기타의 2번트랙을 쓰면서 살리는 방법입니다..
악기를 여러겹으로 겹쳐서쓰는 두번째 이유입니다..
바로 그건 또 다른 음색을 찾기위해서입니다... 뮤쉐에서는 한개의 악기로 보통 5가지의 음색을 낼수가있습니다..
이건 제가 주로 쓰는 방법인데요... 기본적인 일렉기타의 음색1번에... 일렉기타 음색 5번인 뮤트음색을
같이 두개의 트랙으로 쓰시면 조금은 날카롭게 들릴수있는 일렉의 음색이 굻어져서 좀더 힘있게 들릴수가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하실점은 이렇게 두가지의 음색을 쓰신다면 트랙을 하나 더 늘리는건 추천합니다..
그럼 총 3개의 똑같은 악기 트랙이이죠.. 그이유는 역시 볼륨조절 때문입니다.. ㅡㅡㅋ
앞의 파트에서 기본 1번 음색으로만 하다 중간에 또다른 음색과 겹쳐 쓰면 불륨이 높아집니다..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음~~ 그러니깐...
1번 파트에 60의볼륨을 쓰겼을때 2번파트에서 기본 1번 음색과 2번의 음색을 썩어 써 봅시다..
그럼 또다른 맛의 음색이 나오겠죠?? 하지만 볼륨은 높아집니다..
그래서 하나 더 늘린 트랙으로 1번 음색을 줄여서 2번음색과 같이 사용하는거죠..
음.. 어떻게 설명을 잘 못하겠지만.. 그렇다구요.. ㅋㄷ 처음부터 두가의 음색을 쓰신다면
트랙을 늘일필요는 없는데 중간에 썩게 되시면 트랙을 하나 더 늘려서 볼륨조절을 하셨으면 합니다..
아~ 머리가 살짝 아파오는게 잠이오네요..
전 음악공부를 한적도 없고... 음악쪽에 관련된 직업을 가져본적도 없습니다...
(아!! 4년 전쯤에.. 한달정도 클럽에서.. 씨디는 돌려봤음;;)
하지만 뮤쉐를 한다는 자부심은 가지고있습니다..
조금더 남들보다 잘하기 위해서.. 어떻게하면 더 좋은곡을 만들수있을까 하고 항상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분들도 마찬가지죠.. 그런데.. 선입견이다.. 뭐다 하면서... 굳이.. 남의 곡을
이렇다, 저렇다..하면서 평가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남이 어떤곡을 만들어 올리던지 그건 그 사람의 자유이며...
그 사람의 음악적으로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틀리다해서...
이렇다 저렇다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조금만 생각을 돌려서 해보세요..
자신이 이해안되는 곡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은 당신의 곡을 들었을때 마찬가지입니다..
아.. 이제 더는 못쓰겠네요,, 그냥.. 잠이나 잘렵니다..
내일 아침에는 엘리스양님의 곡이나 듣고 출근해야겠네요..
다들 즐거운 뮤쉐 되었으면 합니다..
P.S 엘리스양님?? 설마 제가 설명 드렸던 쉐이킹 방법을 모르셨던건 아니시죠??
님이 선입견이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남들이 보기에는 님께서 가지고있는 선입견이라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이제 이해좀 되시나요?? 그래도 락쉐들이 선입견을 가지고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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