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하우]
- [프리미엄 평론]26번째 에코보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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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E&Y - 빈자리 (feat.라하은)
작곡 : EckObOy (Edit)
작사 : YangGi
노래 : EckObOy & YangGi
나레이션: 라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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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평론하는 본인은 뮤쉐에서 녹음 했다고 하면 크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못했었다. 녹음 쉐이커 분들에겐 죄송한 말이지만 뮤쉐로 대충 반주 만들어도 보컬만 잘 부르면 랩만 잘 하면 대부분 아주 멋지게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녹음 덕으로 잘 만들었다고 느껴지는게 싫어서 크게 마음적으로 동요는 없었다.
에코보이님의 프로젝트 곡 E&Y - 빈자리 (feat.라하은) 이 곡으로 그런생각이 없어졌고 내 생각이 틀렸다는걸 알
았다. 비교적 심플한 MR의 편집능력 그리고 랩, 그리고, 프로젝트의 기획 능력에 있어 기획사 못지않게 두 분을 섭외하셔서 고수
는 고수를 알아본다고 남다른 음색의
YangGi님이랑 감성의 감미로움을 지닌 나레이션의 라하은님 세분이서 녹음곡의 대박을
터트려 6월26일날 발표 하자마자 수 많은 댓글들...그리고 며칠 후 뮤쉐 챠트1위 입성 대단하지 아니한가.
많은 분들이 녹음곡 곡 자랑하기 하시지만 보컬이나,랩 잘하면 MR의 완성도가 떨어지고 MR의 완성도가 괜찮으면 보컬이나 랩의 완성도가 떨어지고 또한, 녹음의 기술적인 노하우에서도 부족한면이 있는 분들이 있는데...에코보이님도 처음부터 녹음곡 잘 만드신건 아니라고 생각하며 꾸준히 녹음곡 올리시면서 나름의 터득한 녹음의 노하우로 녹음강사도 했었고 부족하고 미흡한 부분들 보완해 가면서 오늘날 이 곡으로 녹음쉐이커 부분에서 또한번 파란을 일으키신다고 볼때 랩과 녹음기술과 MR의 편집 능력에 있어서 타 녹음쉐이커 분들보다 최소 100미터 앞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녹음의 초고수는? 리콴님 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의 녹음곡으로 볼때 분명 에코보이님이 뮤쉐의 활성화 기여도나 엔터테임먼트 적인 능력에 있어 한수 위라고 생각하며, 한창 랩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으로 하는 모습이 청춘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며 부러운 청춘 젊음 인건 확실하다. 평론하는 본인도 에코보이님의 보컬 제공으로 이곡 리믹스 해봤는데 랩의 완성도가 너무도 높아서 또한번 놀랐고 집에서 녹음 했다는데 쿨에디트의 조작인가? 잡음제거 한건가 뮤쉐의 [가이드]보컬의 음색처럼 깨끗하고 나레이션,도입부,후렴부 이런식으로 각자의 파트별로 너무도 잘 돼 있었다.
특히, YangGi님의 랩 음색도 좋았지만 라하은 님의 여러가지 감성과 감정들이 나레이션돼 또한번 놀랐다 들어보시면 알겠지만 라하은님의 감성이 너무도 잘 표현돼 있었고 대중가요에서도 못 들어본 감성적 나레이션 라하은님의 감성에 박수를보내며 감성적인 보컬로 나레이션도 좋지만 피쳐링 답게 멜로디도 있었으면 라하은님의 달콤한 보컬에 녹아서 절로 추천이 나올법한 목소리의 소유자 이 부분에서도 에코보이님의 섭에 능력에 반했다. YangGi님의 작사 능력과 라하은님의 보컬이 너무도 빛나 에코보이님도 곡 잘 편집 하셨지만 이분들이 있었기에 프로젝트 앨범이 나올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여 에코보이님은 두 분에게 고맙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에코보이님 편집능력이 좋으신데 비해서 이번 곡의 MR이 완성도 란 면에서는 깔끔한 편집으로 보컬과 랩이 잘 들리수 있었다는 구성에서는 좋았으나 4가지의 악기들이 비교적 단순한 기초적인 사운드가 들려서 아쉬웠고 줄라이의 마이소울이란 곡처럼 만들고 싶으셨다고 했는데... 드럼과 감미로운 피아노의 사운드로만 줄라이의 그루브강한 재즈힙합에 다가갈 수 없었다는 게 아쉽네요. 물론, 비슷하게 만들려고 하셨으나 너무도 간단한 악기 구성들로 [그루브]드럼 음색만 가지곤 재즈힙합 뉴에이지힙합 음악으로 좀더 MR의 편집이 드럼 음색만 그루브한게 아니고 전체적인 리듬이 그루브 했으면 합니다.
피아노 트랙도 하나만 쓰셔서 가벼운듯한 사운드 감미롭긴 했으나 피아노의 리얼한 깊은 소리가 아쉽지만 피아노의 감미로움이 가려주는 듯 2008년 겨울에 김창렬과 겨울음악 만들기에서 보여준 EckObOy - White Love의 곡 처럼 만들고자 하는 곡이 있으면 곡 주제에 어울리게 편집하고 어울리는 악기사용 어울리는 곡의 분위기가 1등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생각하면서 그런 의미에서 지금의 빈자리 MR도 마찬가지로 재즈힙합이란 뉴에이지힙합이란 어떤 장르이고 음악인지 좀더 파고 들었다면 4가지의 악기들로도 충분히 전체적으로 그루브한 맛이 느껴지게 만들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루브]드럼 음색만 가지곤 전체적인 느낌이 그루브 해질 수 없어 보입니다. 녹음곡 쉐이커는 MR에 약하다란 평견을 에코보이님이 깨주시기 바랍니다. 조금만 더 신경쓰시고 MR 편집 하신다면 금상첨화 인듯하며 서로가 만나지도 않고 보컬만주고 받아서 녹음곡 완성 하기란 어려움이 있었을 건데 서로가 교감이 잘되는 점. 다른 쉐이커 분들에게 많이 없는 에코보이님 만의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녹음 쉐이커 분들이나 편집 쉐이커 분들이 많이 부러워 할듯... 지켜보는 눈이 많아서 그 만큼 시셈도? 있을거고 더 열심히 녹음곡의 노하우도 전수하고 뮤직쉐이크의 녹음 어렵지 않다 란 생각이 들게끔 뮤쉐의 녹음곡 만드시는 분들이 많아질 수 있게 에코보이님이 앞장서서 녹음 활성화 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의 이 곡으로 안주하지 말고 자만하지 말고 140템포 랩 이라든지 다양한 시도가 있어야 하며, 지금까지 비슷한 녹음곡의 이미지에서 벗어났으면 한다. 끝으로,YangGi님의 작사 창작 능력에 감동했으며 라하은님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나레이션에 진한 감성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짧은 인터뷰_ 글/ EckObOy
Q. EckObOy님 소개 부탁드려요.
A. 가입일 : 2008년 7월 2일 자랑곡수 : 45 대표곡 : Valentine, Gloomy Sunday, Rapper's Festival 힙합장르를 워낙 좋아해서 계속해서 간단한 비트에 가이드보컬을 이용해서 곡들을 만들어오다가 역시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아름다운 악기라고 생각해서, DJ노아와 합작하여 목소리도 하나의 음원! 트랙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녹음곡을 만들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녹음을 시작하니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녹음곡만 고집하게 되버린것 같습니다. 2009년초정도부터 열심히 녹음쉐이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Q. E&Y - 빈자리(feat.라하은) 곡에 대해 간단히 알려주세요. 제작과정 : 인터넷상에 유명한 차쿤&에네스의 <눈물>이라는 곡을 듣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비슷한 느낌의 곡을 뮤직쉐이크로도 만들어보겠다고 생각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앞부분 인트로에 보시면 차쿤&에네스의 곡에서처럼 피아노 솔로연주부분도 음정을 3♭낮추어서 도입부를 만들고, 그 직후에 들리는 <틱..틱.. 쿵>하는 드럼은 앞4마디 없는 드럼에서 끝부분만 잘라서 붙인겁니다. 가사는 YangGi 군이 써줬습니다. 곡 소개 : 장르는 힙합이며, 바탕에 깔린 피아노연주는 뉴에이지 스타일로 한번 해봤습니다 가사의 내용은 사랑하는 연인이 병으로 죽게 된 후 남은 사람의 독백식으로 해봤습니다. 연인이 떠난후 회상하는 부분을 나레이션으로 사실적이고 감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Hook부분인 <저 하늘로~>의 경우는 많은 사람들이 쉽게 따라부르며, 중독성 있게 만들었습니다. 비록 짧은 두마디지만 곡 전체의 느낌을 담아서 함축적인 의미로 쓰였습니다.
Q. 뮤직쉐이크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A. 우선 뮤직쉐이커들에게 바라는 점입니다. 뮤직쉐이크는 작곡프로그램도 아니고 게임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교감하게끔 해주는 커뮤니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의 생각에 따라 다르게 바라보는 시선들이 많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서로 감정의 표현력이나 뮤직쉐이크 조작노우하우들을 공유하며 더욱 좋은 곡들로 서로 대화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뮤직쉐이크에 바라는 점은, 이런 쉐이커들의 음악으로 하는 의사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었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더욱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게, 이색적인 동양의 음색이라던가 하는 악기들도 업데이트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템포도 110또는 120템포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일 바라는 점은, 90템포의 스트링을 보면 [멜로디]를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힘써주시는 운영진과 개발자, 음악팀 등 모든 뮤직쉐이크 분들 사랑합니다~♡ Q. 앞으로 어떤 음악 만들고 싶나요? A. 너무 힙합만을 고집해왔던것 같습니다. 제가 노래를 뛰어나게 잘 부르는것이 아니어서인지 매번 랩으로만 곡을 냈습니다. 이제는 제가 직접 부르지 않더라도, 목소리 좋은 보컬쉐이커를 위해 곡을 한번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물론 그럴 기회가 올지는 모르겠지만.... 락, 재즈, 발라드, R&B 등 목소리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곡이라면 전부 도전해보고 싶습니다ㅎㅎ 많이 응원해주세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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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1 SP2X (zltm74@naver.com 프로필과 입상경력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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