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얼레리 꼴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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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도 고민 많겠죠.
엘리스 계정을 강제로 삭제시킨다고 해도
1차적인 해결은 되겠지만
제 2의 엘리스가 또 나오지말라는 법은 없잖아요.
가장 좋은 방법은
이제껏 많은 사람들이 그랬듯
스스로가 알아서 걸어나가는 방법인데.
간다고 했으면 제발 조용히 나가세요.
괜한 자존심 내세우지 말고.
사람이 왜이리 대범하지 못하고 소심하세요.
탈퇴하고 나가서도 남은 사람들이 자기 욕할까봐 겁나요?
그게 아니라면
애초에 나갈 생각이 없는 거예요. 님은.
탈퇴드립으로 사람들 설레게 한다음
나중에 또 반전드라마 찍을 꺼 사람들이 예상 못할것 같습니까?
한두번 속는 것도 아니고.
맨날 마지막 마지막 해놓고.
님 손에서 나온 그 마지막이란 말을 도대체 몇번 듣는 건지 모르겠네요.
남들이 자꾸 시비를 건다고?
시비 건다고 또 재등장 할꺼면 애초에 마지막이란 말을 쓰질 말아야지 이 양반아.
자기 스스로가 한 약속도 못지키는 사람을
어느 누가 믿고 당신 편에 서겠냐.
아무리 입에 바른 소리로 지금 껏 저지른 짓을 포장하려고 해도
당신의 신뢰도는 이미 바닥이야.
신용불량자 알지?
그리고 불리할때쯤 되면
자꾸 처음 얘기 꺼내드라.
불타는 손가락님이 욕하는 건 아무말 안하면서
왜 자기만 가지고 뭐라 그러냐고.
유치하다고 생각안하냐?
초딩들이 싸우고 선생님한테 울면서 하소연하는..
`왜 나만 뭐라고 하나여 엉엉.`
뭐 그런 장면 안떠올라?
억울한것 같아서 말해주는데 그때 쳇방에 있던 사람들은
다 불타는 손가락님 게시글 보고 심하니까 글 삭제하라고 말렸고
먼저 쳇방에서 자기 할말 다 하고 나가버린건 당신이였어.
애초에
가장 먼저 비논리적인 공격발언을 한 것도 너였고
중립적이였던 쉐이커들을 전부 적으로 돌린 것도 네 스스로가 자초한 일이야.
그래놓고 마녀사냥이라고?
군중심리?
웃기고 있네.
적은 자기스스로가 만들어 놓고 코너에 몰리면
자기가 무슨 신입유저들의 대표라도 되는 양.
말하지 않았나?
내가 까는 건 뉴비가 아니라 엘리스라고.
이제 제발 조용히 사라져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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