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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엘리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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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무시하는 게 현명한 방법이시라고 하셨죠?
분명 본인이 그렇게 말씀하셨네요.
다른 사람들이 본인을 향해 어떤 말씀을 하시던간에..
그냥 무시하고 본인 할 일(뮤쉐를 하던.. 작곡가 본업으로 돌아가 곡을 쓰시던)을 하세요.
님께서 분명 게시판에 더 이상 글 안 쓰시겠다 하셨죠?
그럼 지키세요. 누가 뭐라고 하든.. 본인 하실 일만 하시라구요.
엘리스님만 침묵의 미덕을 지켜주신다면.. 모두가 평화로워질 것 같습니다.
본인이 꺼내신 말씀이시라.. 그렇게 해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 드려도
예의에 어긋나거나 기분 나빠야 하는 이야긴 아니죠?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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