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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토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재즈 추천곡
  • 조회수 :
  • 5757
  • 2010.06.20
  • 21:36:33




여러분들께서 저보다 더 잘 아시는 메이키님입니다.


솔직히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왠지 나대는 기분을 지울수가 없군요.


또한 실력도 없는 제가 이렇게 왈가왈부하는 것도 웃기구요..



그래도 재즈를 좋아한다는 것만큼은 누구보다 확실하기에 이렇게

글을 몇자 적습니다.


바야흐로 요즘 재즈가 꽤나 인기입니다.


가히 재즈 르네상스라 할법하죠. 블루캣님도 계시고 메이키님도 계시고, 겻이 님도 재즈에 요즘

활발하시게 활동중이시죠.


그런데 제 눈에 메이키님이 꽤 눈에 띄어서 이런 짓거리를 하게됩니다.


벌써 세번째 연속 재즈에 도전중이시면서 괄목상대할만한 곡을 내놓으셔서 말입니다.


위의 곡이 바로 메이키님의 세번째 퓨전 재즈 <재즈와 락>입니다.


(이름부터 대놓고 퓨전이군요...)



솔직히 저는 퓨전재즈 별로 안좋아합니다. 물런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살타 첼로라든가 하는 것 등

많이 듣기는 하죠. 하지만 루이 암스트롱이라든지 네킹 콜등 그 화려한 과거 재즈들에 더 매료되기는 합니다.


.... 말이 딴데로 샜군요.



그런 제가 들어본 퓨전 재즈 중에서는 상당히 좋은 곡이라서

이렇게 별 활동없는 제가 이런 짓을 합니다.



짙은 베이스와 매력적인 테너 섹소폰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잡아주면서

절도있게 나아가는 디스트 기타는 가히 절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말로 It 하다고 할까요.





..... 글이 다른 평론가분들의 글에 비해서 정말 초라하네요...


그래도 여러분과 좋은 재즈 나누기 위해서 이런 짓하게됩니다.


앞으로 제 곡보다는 재즈라는 장르에 더 관심 가져주시기를... (솔직히 저한테도 관심 없으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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