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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엘리스양님께 사과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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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양님께 감정이 있는 여러분들...
물론 앙금을 지우기 어렵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그것이 어렵더라도 권고 드리겠습니다.
모든 것을 리셋하십시오.
굳이 지금 사과 안하셔도 됩니다.
그것을 바라면 저는 독재자이니까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서로를 이해하게 될 쯤......
서로 진심으로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과를 하고 다시 친해지기 전까지는 어떻게든 앙금이 남아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서로의 언행에 만전을 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뮤직쉐이크가 점점 사과의 분위기로 흘러가는데 이 분위기 게속 이어갈 수 있었으면 좋겟숨다.
이제 무의미하게 서로를 비난하는 것은 지쳤습니다.
누가 옳고 누가 그르든 사람이 사람을 미워해야 한다는 사실이 싫습니다.
저의 마음을 이해하고 악순환을 여기서 그만 둬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