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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요즘 생겨나는 파릇파릇한 여름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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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벌써 여름이예요
모기가 장난아니던데...
여름하니까 어릴때의 일들이 새록새록 생각나요
중학교때인가? 과학시간때?ㅋ
선생님이 잠시 쉬라고 그랬었죠.ㅋ
쉬라길래 열심히 저는 저의 취미인 그림그리기를 했죠?
그런데 머리를 쿵하고 때리더니 "너 그래가지고 뭐해먹고 살래?"
이러시더라구요.ㅋㅋ
그학기때 ㅋㅋ 그선생님 코 납작하게 해준다고 한 90점대인가? 맞었더니
암말도 안하고 계시더라구요..ㅋㅋ
자기가 보는 모습이 다는 아닌것같아요.
그사람의 가치는 어떻다고 미리 판단하는것
그건 아닌것 같아요.
사람의 가능성은 무한하거든요^^
나이가 많다고 해서 혹은 나이가 적다고해서
무시하거나 무시받아야만 하진 않는다고 봐요
자기 자신을 돌이켜봤을때
혹시나 지나가는 말로 상대방을 속상하게 한 한마디는 있지 않았을까요?
그것이 말한사람은 기억도 나지 않겠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상처가 되고 아픔이 된다고 하네요..
나...과학선생님한테 상처받았어...ㅠㅠ
엉엉...ㅋ
이런것처럼 말이죠^^
사소한 한마디에도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약이될수도 독이될수도 있다는
어릴적의 저의 헤프닝을 남기고 갑니다.ㅋ
아......... 오늘도 내 동생이랑 말잘못해서 싸웠네요
역시...아 와 어 는 다르구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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