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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엘리스양님 참여 안하십니까?
  • 조회수 :
  • 5699
  • 2010.06.14
  • 13:58:26
2010. 06. 09 PM 05:17
답글
내일과 모레 많이 바빠질것 같아서 곡을 낼지 못낼지 모르겠습니다.일요일이나 월요일이라면 할수 있을것도 같네요..하지만 모레까지라면 좀 어려울듯 해서요..죄송합니다.
2010. 06. 09 PM 05:26
삭제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주최자 역량으로 마감날짜를 월요일 23시 59분으로 늦추겠습니다. 그럼 가능할까요?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2010. 06. 09 PM 05:27
네~월요일날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0. 06. 09 PM 05:28
낼부터는 핑계가 아니라 제가 작업을 해야해서 좀 바빠질꺼에요.일요일은 교회를 가구요~월요일날 바로 만들께요!
2010. 06. 09 PM 05:29
삭제

네 그럼 월요일로 바꾸겠습니다.




2010. 06. 09 PM 05:56
답글
인쉐 축하 말씀 감사합니다.하지만 운영자님이 저를 내치셨네요.제가 싫으신건지..제 곡만 너무 독주하니까~넓게 생각하신건지 모르겠지만요.그래도 제곡은 꼭 들으러 와주시더라구요 ㅋㅋㅋ 저는 그래도 기분이 좋고..다행이라 생각합니다.뽕짝님 뿐만 아니라~저보다 신입분들이나~다른분들도 많은 곡들이 관심을 받고..서로 나눴음 좋겠단 생각을 하거든요.암튼 정말 감사드리고,월요일날 이벤트에 많이들 참석하셔서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네요!
2010. 06. 09 PM 05:58
오해하실까봐 말씀 드립니다
내치는게 아니고
원래 한달에 한번씩 인쉐 바뀌는게 원칙입니다.
2010. 06. 09 PM 05:59
저는 이번달 6월에 됐습니당..
2010. 06. 09 PM 06:00
아 그랬나요,
죄송하네요.
2010. 06. 09 PM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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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궁금해서 그런데 엘리스양님 나이가 어떻게되세요? 무척 궁금합니다.

(아래 탱이나 다른 여러분들 나이들은 대략적으로 아는데 엘리스님은 몰라서 여쭤봅니다.)
2010. 06. 09 PM 06:13
삭제
아 그리고 참고로 인쉐는 한달에 두명씩, 다시말해 보름에 한번꼴로 바뀝니다.
2010. 06. 09 PM 06:15
저는 이제야 6일째인데..ㅎㅎ 그래도 저는 운영자님이 많은 관심을 주시는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위에 쓴말은 그냥 우스개 소리로 드린 말씀이구요.40이 약간 안됐네요.만약에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다면...앞으로 염두해두고 행동 하겠습니다.
2010. 06. 09 PM 06:27
삭제
서른 후반대이시군요. 물론 저보단 많으시지만 생각보다 엘리스양님 또래도 꽤 있답니다.. 아니 있었다고 해야겠죠 이제.
뭐, 사진이나 목소리를 요구하는건 너무 무례한 일이니,
그 나이와 경력에 맞는 성숙한 행동으로 충분한 기간동안 인증만 해주신다면 경로우대사상에 따라 진심으로 예우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번 이벤트 참여곡 기대하겠습니다.
2010. 06. 09 PM 06:30
음~사람은 하나만 가지고 판단 할수 없는 법이죠.한쪽만 듣거나..한편만의 입장만 생각해서는..남을 이해할수 없어요.충분한 대화를 나눠보기전엔 그사람에 대해 평가할수 없는 법이죠.제가 좀 철없이 보였다면...저에게 문제가 있는것이겠죠.원래 나이가 들어도 마음만은 청춘이라고...발랄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답니다^^...하지만 전 꽤 진지하기도 해요.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2010. 06. 14 AM 11:00
답글
불손님과 꿈의 하프님의 배틀을 왜 피했는지 설명되어야 가능한 글이네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ㅡ<
2010. 06. 14 AM 11:03
솔직히 말씀드릴께요.곡의 배틀이 과연 서로가 자중하고,친해지는데 의미가 있는지가 먼저 궁금했구요.아무하고나 배틀하고 싶지 않습니다.
2010. 06. 14 AM 11:06

제가 배울수 있는 인격을 가진 분과 하고 싶습니다...그리고 음악적 재능까지 갖추셨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구요...하나 더 말씀드리면.. 이번 마린리프님의제 본의가 아닌 배틀 역시 미안하지만 결국 참전 안할 생각입니다.저는 제가 꼭 참석해야 한다는 그분의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윗 글들은 엘리스양님과 저와의 유일한 대화입니다.


9일과 14일, 이 두 이벤트 사이의 저의 어떤 행동때문에 엘리스양님이 참전을 안하시게 됬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에 제 의도를 모르겠다고 하셨는데,


설령 제 의도가 불순했다 치더라도,


심사위원은 모든 쉐이커분들이기 때문에 엘리스양님이 참전을 안할 이유는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제 의도, 불순하지 않습니다. 



꼭 참여하시길 바라는 이유는 제가 엘리스양님을 인정해야하는 이유를 스스로 납득시키기 위함입니다.



참여를 하지 않으실거였으면 6월 9일에 미리 말씀하실수 있으셨는데


왜 14일 오늘, 마감일 당일이 되서야 마음을 바꾸시는지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짧고 굵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혹시나 미안하다 죄송하다 하실거라면,


그 시간에 멋진 곡으로 약속도 지켜주시고 실력도 증명해주시길 한번 더 부탁드립니다.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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