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보기
- [잡담]
- 힘들지만 참겠습니다.
- 조회수 :
- 5455
문제점을 여러가지 따져가며 말을해도 듣지도 않고. 무시하면서
자신은 다른사람의 문제점을 지적해가면서 자신에게 맞추려하고
존대쓰고 다 해줬는데 싸가지 없다는 욕이나듣고
나이 어리다고 무시당하고.
어린애들을 타이르지는 못할망정 고소나 하고
이번일에 어른들에 대해서 실망 굉장히 많이했고
나이 많으면 장땡, 옳은말이 아니라 어린사람의 말도 옳고 또 들어주고 반성하는
그런 그런 어른들을 보고싶었는데 .. 정말..
운영자님이 이 사태의 문제가 얼마나 심각하면 개입까지 하셨는지..
저가 먼저 그만둘께요 네 참을께요.. 정말 억울하고 속상하고 눈물이 나올려해도....
하나님께 기도드리면서 먼저 한발 물러날께요.. 죄송합니다..
네. 죄송합니다.
- 이전글
- 만두자식 신곡이 나왔다죠. (1)
- 조회수 :
- 5379
- 2010.06.02
- 다음글
- 어머니:우리아들 게임기에 때좀 봐...어휴 (4)
- 조회수 :
- 5592
- 2010.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