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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이제 이 쯤 되면
  • 조회수 :
  • 5536
  • 2010.05.31
  • 23:37:08

모르는 사람이 보면 마녀사냥하는 줄 알겠네요.


엘리스님. 죄송한 말이지만.

너무 말대답을 꼬박꼬박 하십니다. 불난데다 기름통 투척하는 것 같아 보여요. 위태로울 정도로.

물론 자기 생각이 맞다고 계속 밀고 나갈 수는 있는데, 커뮤니티 내에서는 타인의 의견도 수용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마 사건을 알고 있는 대부분은 공감하시겠지만, 너무 자기 주장만 적극적으로 펴시는 것 같아요.

뭐 음악천재니 어쩌니 하는 말들, 농담이라고 볼 수 있어요. 아니 농담이겠죠? 그건 별로 문제가 아닌데.


아마 여기에도 또 '저는 그런 뜻으로 한 게 아니라~' 같은 덧글이 달릴것 같네요. 근데 저는 별로 상관없어요.

아니 이게 아니지.


너무 자만심이 많으시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게 밖에는 볼 수 없어요. 뭐 인격이 덜 됐니 인격적인 뮤쉐 만들겠다느니.

인터넷에서 만나서 별로 친하지도 않은 분께 인격이 덜 됐다는 말은 함부로 쓰셔서는 안 되는 말입니다. 제 아무리 인성이 쓰레기고 우주최강의 ㅄ이라고 해도, 대놓고 '너 인격 덜 됐네' 라고 하는 건 아니라는 말이에요.


...가끔은 자기 주장을 굽힐줄도 압시다.

자기 의견이 아무리 진리라고 해도 남들이 다 아니라고 하면 여러번 고민해봐야 정상 아닐까요?

제 생각입니다만, 이랬다 저랬다 의견제시 하시는 것 보다는 딱 잘라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딱 잘라서 사과하셨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뮤쉐 사람들 중에 몇몇 깽판치는 무리가 아닌 이상에야 인격이 덜 된 사람은 없거든요. 받아주실 겁니다.

그리고 나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생각하고 생각해서 글을 쓰신다면 아마 더 이상의 사냥은 없을거라 보네요.



만약에 그렇게 하고도 사냥하는 무리가 있으면 아마 그 때는 그 무리들이 단체로 까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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