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엘리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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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왜이렇게 답답합니까?
스스로가 절대 선이라고 생각하세요?
엘리스씨가 쓴글들 쭉 읽어보고, 판단한결과..
엘리스님은 조금 가식적인것 같습니다.
무릇 선행이란 생색내는게 아니래잖아요...
정말 뮤쉐를 생각하고 진심이라면 "저는 어쨋다는둥.... " 이런식의 자기이야기는 하지 마시구요,
님부터 겸손이란게 무엇인지 똑바로 배우세요 !
진정으로 사람을 생각하고, 진정으로 묻혀가는 쉐이커들을 보며 맘이 그렇게 아프다면...
몰래 듣고 하세요... 비판이 있더라도 스스로 생각이 옳다면... 그냥 실천만 하면 됩니다.
공개적으로 떠들고, 자신의 생각을 억지로 타인에게 강요할 필요는 없다는겁니다.
사람들 생각이 어떻게 다 같아요?
어떻게 그 여러사람들 맘을 휘저어 놓고서, 어떻게 태연하게 바로 웃고 떠들수가 있어요?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아무리 생각해봐도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됩니다.
단지 자기기분이 우울한것은 싫으니까... 자기행동은 정당화 시키고,
타인의 생각은 모조리 잘못된것이고, 싫은 소리는 다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는
자기보호본능으로 똘똘 뭉친 그런 나약하고 안타까운 사람으로 밖에는 안보여요...
엘리스님 스스로가 얼마나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하시는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겸손함을 입에 담을거라면 스스로가 겸손이란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합니다.
진정한 사과란..
자기는 이랫다는둥의 변명이 아니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번민해서 벌어진 일들에 대해서 어떤 심각성을
알고서 이야기 해야죠.. 채팅창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로 공격만 하고,
제가 무슨말 했어요? 난데없이 유식한척 하지말라는 소리는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지 모르겠고...
아니 정말 이상한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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