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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그냥 짬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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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곡낸지 꽤 됬지요 ㅎㅎ?
너무 바쁘고 해서 할겨를이 없기도 했지만
짬내서 틈틈히 한달 계획도 하고 있었죠..ㅎ
하지만 이계획도 물거품이 되었네요..
앞으로 뭔상황이 펼쳐질지 훤히 보입니다
여지껏 그래도 올드와 신입들의 소통.
조금이나마된다고 보아왔습니다.
서로 한발씩 양보해주고
자신의 의견도 굽힐줄알았습니다
싸움을해도
표면적인 말꼬리잡기식이 아니라
본질을 보았습니다.
무조건 자기가 옳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 가식적인것들
가식도 필요한거라 생각해서 전부 참아왔지만.
이제는 못참겠네요.
아마란타인님의 기분도 예전부터 이해가 갔지만
지금은 더욱 절실히 이해가 가고.
네 즐거웠습니다.
언젠간 다시 만나겠지요.
아 그리고 묵언형. 제가 텃세와 규율을 구별못하는거라고 보고계시는거같은데
제가볼때 뮤쉐는 90퍼센트 텃세에요.
뭔가 달라질때 그때 다시 오겠습니다
반기는사람이 없다해도
지금 아는사람이 대해줬던만큼 대해줄것이고
그땐 제가 또 미운털 박힌놈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떄까지 건강하게 지내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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