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역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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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그냥 끝까지 물고 늘어지시는군요.
지난번 죄송하다고 했던말은 그냥 둘러댄거였습니까?
하긴
뭐
그때 쌍방이 했던 사과가
절대 진심으로 했던 사과는 아니였다는거
눈치밥좀 먹어본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겠지만
그래도
자기가 했던말 반은 지키려고 노력하는게
사람 도리 아닙니까?
아니,
게시판 잠잠해진지 얼마나 됬다고
또 시작입니까?
그렇게 남들보다 잘나보이고 싶으신가요.
자기 보다 못한거 같으면
그렇게 가르치지 못해 안달입니까?
진짜
진절머리가 나네요.
그만두고 가신데잖아요.
왜 끝까지 붙들고
못잡아 먹어 안달이냐고요.
당장 어제 사과했던 사람이...
죄송하다면서요?
그리고 다른 분들
제 3자 어쩌구 운운하지 마십쇼.
엘리스님이 뮤쉐와 관계된 사람인 이상.
뮤쉐 내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모든 사건들은
밀접하진 않더라도
다 저와 관련된 일입니다. 그리고 다 당신들과 관계된 일입니다.
참다 참다가 눈이 썩어들어갈 것 같아서
끝내 못참고 게시판 또 더럽힙니다.
참나..
그리고 내가 왜 당신하고 친해져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내가 어제 그 댓글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알아요?
앵간하면 무시하고 넘어갈려 그랬는데 이건 막장중에 막장이라 도저히 못참겠어서 발광좀 해봅니다.
제곡 방문하셨을때 님한테 댓글로 한번 말 했었죠.
남한테 기대 함부로 하는 거 아니라고.
겁나 신기하게 님한테 딱 걸리는 말이였네요.
저 누구랑 싸우는거 진짜 싫어하거든요.
근데 역겨운건 더 못참겠네요.
진짜 털끝만큼이라도
자기가 잘못했다라는 사실을 인식한다면
아니 그런거 필요없고
조금이나마 양심이 있는 사람이면
그딴식으로 글 쓰면 안되죠.
이 글에 달릴 댓글도
백이면 백 어떻게 나올실지 예상은 가는데
또 내가 이렇게 발광한다 한들
바뀌는 거 없다는거 아는데..
나도 미친놈 소리 들을 만큼
끔찍하게 뮤쉐를 아끼는 인간이라서요.
행여나 님한테 물들사람들이 있을까봐
걱정되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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