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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역겹네요.
  • 조회수 :
  • 5506
  • 2010.05.31
  • 22:20:57

아주 그냥 끝까지 물고 늘어지시는군요.




 

지난번 죄송하다고 했던말은 그냥 둘러댄거였습니까?




 

하긴


 



 

그때 쌍방이 했던 사과가

절대 진심으로 했던 사과는 아니였다는거


 

눈치밥좀 먹어본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겠지만



 

그래도

자기가 했던말 반은 지키려고 노력하는게

사람 도리 아닙니까?





 

아니,

게시판 잠잠해진지 얼마나 됬다고

또 시작입니까?



 

그렇게 남들보다 잘나보이고 싶으신가요.

자기 보다 못한거 같으면

그렇게 가르치지 못해 안달입니까?


 

진짜

진절머리가 나네요.





 

그만두고 가신데잖아요.


 

왜 끝까지 붙들고

못잡아 먹어 안달이냐고요.



 


당장 어제 사과했던 사람이...

죄송하다면서요?






그리고 다른 분들

제 3자 어쩌구 운운하지 마십쇼.


 

엘리스님이 뮤쉐와 관계된 사람인 이상.

뮤쉐 내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모든 사건들은

밀접하진 않더라도

다 저와 관련된 일입니다. 그리고 다 당신들과 관계된 일입니다.


 

참다 참다가 눈이 썩어들어갈 것 같아서

끝내 못참고 게시판 또 더럽힙니다.





 

참나..



 

그리고 내가 왜 당신하고 친해져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내가 어제 그 댓글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알아요?

앵간하면 무시하고 넘어갈려 그랬는데 이건 막장중에 막장이라 도저히 못참겠어서 발광좀 해봅니다.

제곡 방문하셨을때 님한테 댓글로 한번 말 했었죠.


 

남한테 기대 함부로 하는 거 아니라고.



겁나 신기하게 님한테 딱 걸리는 말이였네요.







저 누구랑 싸우는거 진짜 싫어하거든요.



근데 역겨운건 더 못참겠네요.







진짜 털끝만큼이라도

자기가 잘못했다라는 사실을 인식한다면


아니 그런거 필요없고



조금이나마 양심이 있는 사람이면

그딴식으로 글 쓰면 안되죠.







이 글에 달릴 댓글도

백이면 백 어떻게 나올실지 예상은 가는데


또 내가 이렇게 발광한다 한들

바뀌는 거 없다는거 아는데..





나도 미친놈 소리 들을 만큼

끔찍하게 뮤쉐를 아끼는 인간이라서요.





행여나 님한테 물들사람들이 있을까봐

걱정되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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