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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차 토너먼트 홍보 겸 푸념입니다(필독)
  • 조회수 :
  • 5331
  • 2010.05.30
  • 08:23:18

http://www.musicshake.com/MusicShaker/ShakerBoard/Read/?B_NUM=18895


이전에 뮤쉐가 완전히 침체되고 뮤즈키형이 그것을 발단으로 뮤쉐를 휘젓어놓으신 것을 보고 저는 생각했어요.


이제 뮤쉐가 좀 흥해야 할 때다.


내가 열심히 해서 뮤쉐 좀 흥하게 해보자.


N쉐이커? 토너먼트?


다 뮤쉐의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한 노력이에요.


저 혼자 잘 되고자 했다면 지금 복귀 안 해도 됐어요.


그냥 사람 많은 방학에 복귀해서 슬슬 곡 만들면서 홍보하는게 쉬워요.


저.........그냥 요즘 '바쁘다'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해서 사람들이 그냥 입버릇인줄 아는데.



정말 바빠요.


사실 이런 글도 드립할 시간 없어요.


그런데도 하루에 몇시간씩 들이면서 게시판 확인하고 선글 및 좋은 곡 파악하고...........


정말 사흘 동안 잠을 못 이룬 적도 있어요.


하지만 티 안 내왔어요.


내가 티내면 동정표 얻으려는 것 처럼 보이는 것 같아 그게 싫어서요.


말 그대로 어제 저녁까지는 분위기 좋았어요.


뮤쉐에서도 이런 비판은 자주 일어나고 이런 비판을 발판으로 다음 단계 성숙한 단계로 발전하더라고요.


근데 지금 이 사태는 선을 넘었어요. 인신공격이 오가요.


쌍방 모두 잘 못이 있어요.


딱 저녁까지의 비판이 좋았어요.


하지만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행태. 이것이 게시판을 또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네요.


저 컴백이라고 해놓고는 지금까지 두곡 밖에 못 냈어요, 


나의 일보다는 남의 일에 더 힘을 쏟았어요.


그런데 지금 이런 노력이 무너지는 것 같아 슬퍼요.


이제는 싸울만큼 싸웠으니 화해하는 분위기로 갔으면 좋겠어요.


지금 이 아수라장의 중심에 서 계신 분들은 어떻게든 저랑은 끈이 있는 분들이에요.


제 얼굴을 봐서라도 제발 화해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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