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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내가 신입이라고 한이유.
  • 조회수 :
  • 5345
  • 2010.05.29
  • 17:11:44


안녕하세요 언제나 신입이고픈 딥입니다.



많은분들이 아시지만 사실 전 신입이 아니지요 ㅎㅎ



자 그럼 왜 신입이라 뻥치면서 있던곡흥보를 했을까요?


얼마전 게시판에 있던글을봤습니다.


뮤쉐곡은 굉장히 소모적인곡이라고.


자신조차 자신의 예전곡도 들어보지않는 사람이 많다고


네. 그래서 전 예전곡을 지금 새로운사람과 다시듣고싶어 이런 흥보를 했습니다.


이게 첫번째 이유입니다.



두번쨰이유


지금 만들고 있는곡스타일과 예전에 만들던 틀에서 뛰쳐나오지 못한다고 느꼈기떄문입니다


많은 지적 많은것을 배웠지만 다들 하는말이 정석이라 할수도 있고 또 옛날식입니다.


저는 물론 그런식으로 만들고있지만 많이 틀리구요


작년과 비교했을떄 아니라는사람은 아니겠지만 상당히 많이 사람들이 교채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갈분들이 몇몇 보이지요


누군가들이 들으면 코웃음치며 자지러질 이야기지만


부족하지만 알리고 싶었고 가르침을 주고싶었습니다.


또 배우고 싶습니다.


 보다 참신한글 참신한 답을얻기위해


그것을 내곡에 적용시키기 위해 흥보했습니다.



세번쨰


흥보. 조금이라도 튀면 앞장서서 자르는 경우를 보았거든요.


흥보는 튀어야 정상입니다.


(좀더 자극적이게 흥보했으면 이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예를들어 저번에 "우리 좀 듣고 말해봅시다!" 라는 흥보글을 보았습니다.


앞장서서 잘라버리더군요.


자기의견이 전체의 의견인거처럼


강압적이다 뭐다 참 웃기지도 않습니다.


나름의 마케팅입니다. 예를들어 Mr.K가 그랬고 외상값이 그랬습니다


예들이 잘못은 했긴 하지만 조회수 장난 아니지 않습니까?


가수도 그렇고 연예인도 그렇고


신입떄는 무슨짓을하던 일단 뛰웁니다.


그다음에 서서히 고쳐가며 이미지를 만들고 변형하는거죠.




처음이에요 신입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이거 누가가나요 제가 다 가봤지만 조회수가 10도 못넘는곡이 태반입니다


게시판도 재미가 없어지고요


언제부터 뮤쉐에 규율이 이렇게 엄격했죠?


규율은 재미없는사회를 만들뿐입니다.


전 그저 텃새로밖에 안보입니다.


이러다 소문으로 듣던 타입문카페?화될까 두렵습니다.




암튼



횡설수설 말이 길었습니다.





요즘 조금 재미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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