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하우]
- [평론]클래식락의 매니아 =Ellen=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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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전문적 음악성 보다 뮤직쉐이크 에서 3년간 곡 만들면서 터득한 노하우로 비교적 객관적으로 느낌 점을 댓글 합니다
총별점 ★★★★☆
2달간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예전보다 더 곡의 완성도가 높아 보이는 곡의 구성과 사운드 그러나, 06:03초란 길고긴~
플레이 시간과 뮤직쉐이크 90템포의 21초란 한블록 8마디 특성상 인트로부터 A파트 까지 조금 지루한? 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웃트로로 갈수록 이 곡 Upon the Sweetness of the Death의 진정한 클래시컬한 락의 사운드가 잘 표현 됐지만 A파트쪽부터 나왔으면 조금 덜 지루할수? 있었을껀데...곡의 배치 구성면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한블록이 8마디니깐 인트로 악기한개 두번쨰 파트 악기 한개더 추가 하면 벌써 42초 이쪽에서 느슨함? 이란게 느껴져요
두번째 파트에 나오는 [멜로디]간결한 소프트 하이벨이 인트로부터 같이 두개의 악기로 나왔더라면 21초 다음파트부터
A파트로 이어지고 대중음악 이라면 =Ellen=님의 인트로 처럼해도 4마디라서 곡의 흐름이 빠르죠.
뮤직쉐이크 90템포 한블록이 21초 140템포는 13초 란걸 잊지마시고 듣는이로 하며금 조금의 지루함도 없이 만들었으면 합니다.
요즘의 대중가요 중 아이돌의 음악에서 곡의 구성에 대해 많이 배울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의 대중음악 곡의 구성은 이런 추세가 아닐까 싶어요 1:30초안에 모든걸 걸어야 "대박과" "실패가" 결정 된다고 봅니다.
1:30초 안에 모든걸 배치해 자극적이고 강렬하게 인트로부터 후렴구 까지 1:30초 안에 모든걸 들려준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엔 벨소리의 다운로드 문제와 MP3의 미리듣기 때문이라고 요즘의 대중가요 의 1:30초 전략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면에서 볼때 뮤직쉐이크 음악도 자기가 들려주고 싶어하는 곡의 핵심이 1:30초 안에 들려 줄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즉, 쉐이커 분들이 대충 인트로만 듣고 중간부분 듣고 아웃트로 듣고 뛰엄뛰엄 마우스로 이동하면서 듣는 분들이 계시리라고 봅니다 (뮤직쉐이크 음악은 거기서 거기란? 생각으로)
그러기에 1:30초안에 인트로부터 악기 하나가 나오더라도 쉐이커분들이 귀를 기울여 들을 수가 있게 자극적 임팩트있게
만들었으면 합니다.(물론, 끝까지 다 듣는 분들이 대부분?이시겠지만)
어떨땐 곡 올리면 바로 댓글이 달립니다 곡 플레이 시간이 있는데 듣는시간이 있는데 올리자 마자 댓글이 올라와 당황스러울때가있죠 이런분들 반성 했으면 합니다. ^^
이런 구성도 추천합니다.
인트로 > 후렴부1 > A파트 > B파트 > 후렴부1-1 > A파트2 > B파트2 > 변형파트 > 후렴부2 > 아웃트로
(1:30초로 쉐이커들의 귀를 사로잡는 파트) <--- 여기만 잘 만들어도 90점 먹고 들어갑니다
63트랙의 정성과 열정이 Upon the Sweetness of the Death곡에서 잘 느껴지고 피아노와 아름다운 하프의 사운드는 정말
이곡의 포인트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듣는 동안 마치, 섬세하고 아기자기한 사운드 들 드럼을 여성분이 치는 듯한 여성스러운 면까지 부드럽고 피아노의 사운드로 감미롭게 만드는곡 =Ellen=님의 이미지와 너무 잘 어울립니다.
인트로 부터 A파트까지 1:30초만 잘 공략(연습) 하시면 클래식 락 장르의 고수가 될것입니다.
두달만에 컴백해도 여전한 락의 실력의 소유자 하지만, 드문드문한 뮤직쉐이크 활동보단 꾸준한 뮤직쉐이크 음악 활동 했으면 하고 다음 음악에선 인트로부터 쉐이커들의 귀를 사로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해요~
뮤 직 쉐 이 크 음악은 자신만의 색깔 을 어떻게 음악에서 잘 표현 하느냐에 있다고 봅니다.
곡명: Upon the Sweetness of the Death
쉐이커: =Ellen=
=Ellen= 님의 모든 자랑곡
http://www.musicshake.com/Search/UserSongList/?USER_NUM=8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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